① 업소명: 강서 불끈불끈
② 방문일시:6/27
③ 파트너명: 사라
④ 후기내용:
날은 좋은데 몸은 찌뿌둥하고 해서 오랜만에 건마 불끈불끈에 방문해본다.
오늘따라 다행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룸으로 향한다.
이번에 만나볼 처자는 사라 라고 한다 아담한 키에 로리로리한 얼굴에
나이는 20대 굉장히 젊어 보였다
이야기 좀 나누는데..바디랭귀지까지 섞으니 소통이 꽤나 잘된다.
일단 조용히 눈을감고 베드에 누워서 이 어린것의 손맛을 느껴본다
음..여리여리하게 생겨가지고 생각보다 잘주무른다
힙업마사지란걸 받는데 오일로 만져주는 손길이 상당히 야릇하다.
아직 전립선은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거기에 벌써 힘이 들어간다.
그리고 완전히 기립했을때쯤 언니가 탈의한다.
너무 내스타일이라서 "대박!!!" 을 외쳐본다..
피부결도 곱고 아담하고 앵두같은 입술로 자지를 물더니 느낌있게 잘 빨아준다..
너무 좋다요ㅎㅎ 정말 스킬 서비스 준수하고요 비제이 시간도 꽤길었던거 같다..ㅎ
내가 비제이 시간을 조금 더 즐기려고 안간힘을 써서 발사를 쉽게안하자
내위에 올라타 허리를 요염하게 돌려주며 신호오면 말해달라고 애원한다ㅋㅋ
뭐..첨에는 좀 참아볼려고했지만
결국 그녀의 스킬을 견디지 못하고 가슴을 움켜쥐며 신호를 주고 시원하게 뱉어버린다
캬~시원~하다
간만에 찾은업소인데 굉장히 만족스러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