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타임
④ 후기내용:
애플.
타임.
정말 역대급 언냐네요.
저에겐요.ㅋㅋ
얼굴 작고 눈 크고 동그란 언냐가 절 빤히~ 바라보는데, 부끄러워 고개를 돌려버렸습니다. 저도 모르게..ㅎㅎ
오빠 부끄러워~?
이러는데, 목소리도 색기가 넘칩니다.
말투도 약간 나른한게~ 꼴릿하구요.
섹시한 외모와 매력적인 분위기만큼, 몸매도 기냥~~~ 갑이네요.
완전 S라인의 몸매.
허리가 정말 잘록~한게 그 라인이 참 유려하고 예쁩니다.
가슴은 의느님의 힘을 빌렸지만, 모양 좋고, 촉감도 자연스럽고요~
꼭지가 크기, 모양, 색깔 모두 딱 좋은~~
다리가 아주 길~~~~~~~~고 날씬합니다.
다리 모델해도 될만큼 길고 매력적입니다.
허벅지에다 막 문질문질 하고픈 느낌입니다.ㅋㅋ
피부는 아주 뽀얘요~ 그리고 보드랍고요.
얼굴도 깨끗하고 약간 장난기도 엿보이네요.ㅎㅎ
하지만 역시 색기가~~
타임의 서비스는 각별합니다.
침대에서만 이뤄지는 그 서비스는 결코 강하거나 거칠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하지만 부드러움과 동시에 강렬한 포인트가 있어요.
구석구석 훑는 혀와 손길.
타임과의 키스는 달콤하고 향기롭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소중한곳은 예쁘게 왁싱으로 다듬어져 깔금하고 예쁜 그 아래,
모양도 색도 예쁘고 아주 보기 좋습니다. 진짜 예쁘네요, 거기가.
제 애무를 받으면서도 동시에 절 자극하며,
타임이 애무하면서도 제 애무를 요구합니다.
느낌도 좋고 반응도 훌륭합니다.
젤이 필요없을만큼 젖어들고...
CD 착용하고 삽입하고선... 움직일때마다 리듬을 맞추며 신음을 흘립니다.
뒤태도 워낙 예뻐서요... 뒤치기만으로도 훌륭한 자극을 받을 수 있더군요.
타임의 흥분된 신음소리에 자극받아 발사까지 금방~~
오래 못버티겠더군요.ㅎㅎ
헤어지면서 들었는데, 완전 야간조가 아니라 중간조라고 하더군요.
좀 이른 시간에 찾아가는 저에겐 완전 딱인 언냐가 타임이네요!
또 보러 가야지~ ㅎ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