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팡팡
② 방문일시: 6월 26일
③ 파트너명: 커피
④ 후기내용:
더위에 몸이 노곤해지는 찰나 물 뺀지 얼마나 오랜지 기억도 나지 않아서,
마음을 먹고 오랫만에 팡팡에 연락합니다.
오랫만에 전화 드렸는데 실장님께서 알아봐주시더라구요 ㅎㅎ
이번에 꼭 소개시켜주고 싶은 친구가 있다며 얼른 오라고 하십니다..-.-ㅋㅋ
바로 방문하여 사이즈를 물어보니,
NF 키 165!! A컵!!
올초 한창 방문했을땐 키가 아담한 사이즈의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는데,
이번에 모델처럼 길쭉한 친구가 왔네요.
이름이 커피라고 하더군요.
방문앞에서 노크후 잠시 대기하니 웃으며 그녀가 맞이해줍니다ㅎㅎ
사이즈는 알려주신대로 똑같고 풋풋하고 싱그러운 얼굴..ㅎㅎ
사이즈가 생각보다 괜찮아서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ㅎㅎ
간단히 대화 후 샤워실로 궈궈
이런 쪽 일은 처음이라고 얘기하는 커피..
머 믿거나 말거나ㅎㅎㅎ
샤워서비스가 하드한듯 소프트한듯..
처음하는거 치고는 잘하네요 중상급정도?
샤워서비스를 하며 제 아랫도리를 정성껏 빨아주는데~~~
어우..굿이네요..
침대에서도 정성껏 오랫동안 애무해 줍니다.
저도 그녀를 위해 그동안 쌓아둔 스킬시전 ㅋㅋㅋ
금새 커피의 아랫도리가 흥건해져서 바로 삽입 ㄱㄱ
글이 계속 길어지는데 우선 쪼임이 너무 좋아서 떡감이 굿..
그리고 섹소리가 ㅎㄷㄷ..
커피가 사이즈가 워낙 좋고 애교도 많고 애인모드가 장난 아니라,
하는 내내 행복해 집니다.
커피가 저를 자꾸 웃음짓게 만드네요
연애를 한껏 하고 나서 시간이 마무리 되어 그녀와 이별할 시간 ㅠㅠ
문 앞까지 배웅해주면서 뽀뽀를 해주는데..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ㅎㅎ
저는 우선 서비스+마인드가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서비스에 만족..ㅎ 마인드는 대만족...ㅎㅎㅎ
애교도 많고 잘 웃어주고..
무엇보다 애인 대하듯이 열심히 해주네요.
실장님 추천에 한번, 커피의 서비스+마인드에 한번 만족하고 갑니다~
앞으로 다시 자주 방문하겠습니다..-.-ㅋㅋ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