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맛동산
② 방문일시: 2019-6-27
③ 파트너명: 파이
④ 후기내용:
전체적인 부분평가
와꾸 : 이쁨난이도는 평균 / 편안하고 부담없는 여고생느낌
슴가 : 프로필엔 B+컵 하지만 실제로보면 개인차이겠지만 슴가골 둘레를 보면 C컵
몸매 : 여자 보통키보단 약간 더크면서 균형잘잡힌 바디라인 슴가와 벨런스 굿굿개굿
마인드 : 편안한얼굴과 매치되는 이것저것 마춰주려고 노력하는 노력파?
서비스 : 아무것도 모르는 아다를 만나 가르치는듯한 맞춤형타입 / 노력하는마인드다보니 서비스는 평균이상
옵션평가 : 노콘 애널은 없지만 샤워BJ는 워밍업식으로 보통 / 알까시 똥까시 바디립 중간에서 윗급걸치는정도
+@ : 와꾸파와 서비스파의 장점이 조금씩 있는아이라서 좀 색다름
파이 썰~
프로필사진을 봤을때는 약간의 기다리는 마음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시간이 다되어서 올라간뒤 문이 열리는데 시작부터 헐...
단아하다? 많이 이쁜 와꾸파도 아니고 보통 일반인중 성장이 다끝난 성인직전 고3느낌이 드내요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너무 업소느낌도 아니고 그렇다고 못생긴건 아닌 스튜우던트 단아한외모나 순진해보이는
인생을 좋아하는데 파이는 깔끔한 외모에 몸매가 아주 좋네요~
완전 제스타일~
인사를 맞이한뒤 사워실로 고고싱~
후다닥 샤워BJ를 받고 침대에서 전투 시작
가벼운 입맞춤을 시작으로 점점 아래로 아래로...저의 혀가 파이의 전신 한면을 다 훑느라
체력과 기딸려 죽는줄 알았습니다
제 자라녀석은 이미 달아올라 금방 터저 버릴꺼 같았고 반대로 저를 혀로 애무해주는 파이는 멈출 생각을...
서비스도 좋치만 하면서도 진짜 애인과 하는게 아닐까 라는 착각이 들정도로
너무 좋은 느낌을 받아서 실장님께 전화를 하고 코스를 추가했습니다
원샷의 아쉬움이 커서 그런지 투샷코스로 변경후 두번재는 샷에서는 조절하면서 하고 싶었습니다
제 기분과 흥분을 조금 진정시킨뒤 2차전 돌입!!!
두번째 샷이라그런지 저의 자라녀석은 20분동안 갖가지 체위를 겪은뒤 더이상 힘이 나지않았는지...
일어나질 안았습니다
어떻게든 힘차게 일어서라고 노력하는 파이에게 미안했습니다
시간은 서서히 지나가고...
제 마음은 조급해져서 손으로 해줄수 있냐는 저의 말에 파이가 그렇게 하겠다내요
부드럽게 매만져주다가 파이의 입과 혀로 살살 수줍은듯 건드려주니
다시 촉감때문에 조금씩 조금씩 반응이 왔습니다
어느정도 휴식후 다른방식이라 그런건지 풀파워모드는 아니지만 힘을 넣을수 있는 정도에 기상을 해주더군요
'기특하기도해라ㅋ'
바로 두번째의 쑤컹이 시작.
파이의 이미지와 느낌 그리고 노력해주던 마인드때문인지 10분동안 열심히 쑤컹
더욱 혼이 나가는듯한 시원한 샷!!!
다리가 풀리는정도는 아닌데 제 봉알에 비워져서 기운이 빠지는 느낌때문에 급격하게 자고 싶더군요
간단한 샤워를 하고 방을 나갈때도 부끄러운듯한 미소로 인사해주는데 애인집 나오는 기분이 삭~하고 들더군요
점점 지처서 나른해지더군요
다른분들 후기보고 갔던 파이인데 왜 그런후기가 나왔는지 겪어보니 알겠더군요
뭔가 일반인느낌이 강했던 즐달이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 개인취향 / 100점 기준 9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