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혜수
④ 후기내용:
소개팅에 뉴페이스가 엄청 많이 들어왔네요
한동안 출근부 안봤더니...그새...아가씨들로 꽉 채워놨더군요
흐미....다들 머 이리 싸이즈가 좋은지...누구를 선택해야 하는지...
일단은 차근차근...하나씩 보기로 하고...ㅋㅋ
혜수매니저 먼저 보기로 하고 예약했습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엄청나게 풍만한 가슴을 지니고 있는 혜수매니저
육덕의 표준이네요..
그치만 살찌거나 그러진 않았네요 단지 젖만 클뿐
얼굴은 귀염귀염하게 생겼습니다
어린나이이다보니 피부도 좋고 애교가좀 있네요
골반이 참 크고 가슴이 커서 그런지 그냥 보기만 해도 꼴리네요
말 그대로 육감적인 몸매라는게 맞네요..ㅎㅎ
서비스 좋고 떡감까지 좋은 혜수매니저
어쩜 이렇게 브라질애들은 떡감이 좋은지..
젖도 엄청 커서 자칫...숨막힐수도 있답니다....
젖치기도 가능할거같은데...시켜보진 않았네요
먼저 해줬으면 좋겠는데..ㅋㅋ 아직 숙달되지 않은듯...
쪼임도 좋고 섹스도 잘하는 아가씨였습니다
이컵의 흔들리는 젖....정말 볼만하네요
지금 생각해도 불끈불끈 섭니다~
요근래 이렇게 신나게 달려본적 없는데..오늘 정말 신나게 달렸네요
혜수매니저 완전 강추네요!!
⑤ 총평점수: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