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콜라
② 방문일시: 6월26일 밤
③ 파트너명: 제민
④ 후기내용:
제민이 만나봤습니다
후기를 보니 너무 괜찬다고 보여서 궁금해서 만나봤습니다
실제 만남에서 얼굴은 사진보다 훨씬 예쁜듯합니다
몸매가 슬림한 체형에 가슴은 꽉찬 A컵 정도 됩니다
제가 피아노를해서;; 손가락이며 손이 좀 큰 편인데 가슴을 다 못 움켜쥐었으니깐요
나름 좀 크네요 수술가슴은 아니었구요
몸매 라인이 굉장히 좋네요 예쁜 라인의 몸을 가지고있네요
홀복을 벗었을때 군살없이 하얀 피부에 라인이 너무 예뻐서 놀랐어요
대화를 해보니깐 태국에서 그림같은거 그리는데에서 누드모델도 한다고 하는것같네요
스케치~ 누드모델 이렇게 번역이 되더라구요
참고로 제민이 영어는 잘하네요 근데..제가 영어를 못해서 번역기 사용했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하는데 애인처럼 엄청 잘해주네요
애무가 엄청 하드한거는 아닙니다
근데 여자친구가 해주는 것처럼 제 몸 이곳저곳 구석구석 다 해주네요
그리고 애무가 엄청 길어요 굉장히 오래해줍니다
제가 멈췄네요 저도 제민이 몸을 맛보고싶어서
그정도로 오래해줬네요 애무를
제민이 몸을 탐하는데 피부가 너무 말랑말랑..어린애 처럼 너무 좋아서
정말 소위말하는 만질맛.. 애무할맛 나더군요
정말 맛있다라는 표현을..여기에서 써야되겠더군요
한참을 맛보고 ... 엄청 물고빨고했네요
예쁜친구가 마인드가 좋으니 엄청 좋네요
넘어야 될 선만 안넘고 지키면서 즐기니 빼는거 없었고 같이 즐겼네요
삽입하고 정자세, 말타기, 뒷치기 순으로 즐기다가 피니쉬했습니다
끝나고도 뽀로록~ 바로 씻으러 들어가는게 아니라
제가 샤워하러 가자고 먼저 할때까지 옆에서 대화하려고하고 뽀뽀해주고..
굉장히 생각이 깊은 친구인것같네요
엄청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⑤ 총평점수: 10점 만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