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용인기모찌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수희
④ 후기내용:
NF수희 22세 163cm B
늘씬한 편입니다.
유학생이라고하는데 한국말도 아주 제법 합니다.
노가리 푸는 맛을 오랜만에 느껴봐서 너무 좋았어요.
22살밖에 안된 쌩짜배기 아가씨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와꾸도 아주 맘에 들구요.
그나이때는 어떻게 생겨도 다 이쁜거같아요.
이게 나이를 먹었다는 증건가..ㅜㅜ
좀 친해질려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니 웃으면서 좋아하는거 같아보이고
자기 이야기를 하는걸 좋아하는 거 같네요
샤워하면서 몸매를 보니 허리가 잘록하면서 가슴이 미사일처럼 나와있으니 기립을 안할수가 없네요
샤워를 마치고 얼른 침대로 달려갑니다 애무를 먼저 안받고 역립먼저 들어갑니다
활어입니다 원하는곳 다해 줍니다
키스도 정성껏 받아주며 이제 애무를 받을 차례인데 BJ부터 들어오는데 정말 성심성의것
부드럽게 오래 해줍니다
뭐 다른건 설명해드릴 필요없이 연애감 엄청 좋구요
하녀 마인드라고 써놓긴 했지만 무리한 요구는 삼가하시는게 좋을거 같구요
가만히 있으시면 무엇을 요구해야할지 생각이 나실겁니다 하하하하
수희를 만난건 정말 올해들어 가장 기분 좋은일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