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슬림족, 와꾸족 추전. 눈이 너무 이쁜 아이네요
① 업소명: 버블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린
④ 후기내용:
오늘은 연차로 집에 누워서 드라마좀 보고있으니 낙원이 따로 없네여..
핸드폰으로 사이트좀 뒤적거리며 돌고 돌아 또다시 단골집 버블이 눈에 들어 옵니다.
집에서 한 15분거리인데 주차는 힘들어도 공영주차장도 가깝고 일단 달립니다.
방 안내받고 베드에 누워 있으니 5분정도후에 눈이 똥그란 메리가 들어 옵니다.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며 들어 오는데 전체적 스캔에 릴단 모든게 적당하고 얼굴도 좋습니다.
귀여운 목소리에 섹시한 와꾸! 슬림한 바디라인 .. 섹스럽게 생긴 처자~~
잽싸게 샤워실로 이동후~~ 다시 스캔~~ 피부도 탄력이있고 가슴모양이 참 예쁘게 생겼네요
방으로 돌아와 홀복을 탈의하고 요염한 자태로 공격 들어오는데 선수네요 선수.
먼가 당하는 느낌이 들더군여~~햐~~~~
원래 시체족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냥 꼼짝도 못하고 메리 페이스에 말렸습니다.
삼각애무부터 bj 뭣하나 빠짐없이 최고였어요,,,,,
이렇게 공격들어오는데 버틸 남자 어디있나요 ㅠㅠ
두다리 풀려 또다시 샤워실로 고고하는데 팔짱 꼭 끼고 에스코트해주는 마음씨까지~~~
참 마인드 좋은 언니라는 생각 들었습니다 !
시간만 되면 또 방문하고 싶네요 ㅎㅎ 즐달하고 왔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