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엣지
② 방문일시: 6월28일
③ 파트너명: 모나
④ 후기내용:
기분도 안좋고 날씨더 덥고 해서 시원하게 맥주만 먹다가
친구놈이 2차 가자고 꼬시는 바람에 소주한잔도 가볍게 걸쳤네요
그쯤되니 여지없이 여자생각이 간절해집니다
일단은 성욕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아무나로 선택을 햇네요.ㅋ
실장님의 추천은 모나양이었네요
문이 열리고 제 앞에 서있는건 이쁘장한 모나양
가슴 육덕지고 아주기엽게게 생겼습니다
저보고 술 많이 먹었냐고 묻길래 많이 안먹었다고.. 술냄새가 많이 나긴 하나보네요
샤워실에 들어가서 칫솔먼저 건네주더라구요.ㅎㅎ
키스할라면 빡빡닦아야할거같아서 이빨은 가글까지 포함해서 깨끗이 닦았습니다
샤워도 씻겨주는데 제가 더 남아서 냄새안나게 빡빡씻었네요
그랬더니 나오자마자 침대에서 키스부터 시작해서 저를 덮쳐주네요
모나양의 다정하고도 달콤한 애무를 지나 사카시를 거쳐서 드디어 본게임
확실히 육덕져서그런지 떡감이좋네요~약간 살집이 있어서 그런지 찰집니다 아주
쪼임도 괜찮고~ 본인이 정말 잘 느끼는 스타일입니다
섹스가 정말 즐거운 모나양의 섹스
모나양 완전 물건이네요..ㅎㅎ 섹스도 정말 잘하고 마인드 참 좋네요
마인드 좋고 떡감 좋은 모나양
조만간 술 안마시고 오겠다고 약속하구 왓네요
다음에 오면 더 잘해주겠다고 하고..ㅋㅋ
조만간 또 보러와야될듯..
⑤ 총평점수: 떡감최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