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일산 완디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하나
④ 후기내용:
실장님이 말씀해주시는 언니들중 하나라는 언니가 확 꽂히는데
제가 좋아하는 귀욤이? 삘로 이쁠지 정말 기대되서 하나언니로 초이스!!!
그리하여 도착한 완디
문 들어간 실내인테리어는 깔끔하고 관리 열심히 하시는지
마사지업소 툭유의 이상한 냄새도 없고 아주 베리굿굿
예약확인후 결제하고 안내해주시는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룸으로 들어갑니다
잠시후 하나씨가 들어옵니다.
와꾸는 오목조목한 이목구비에 상당히 예쁘게 생겼습니다.
앳띄면서 귀여운 분위기에 저의 심장이 두근두근~
키는 160 초반 되어 보이고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B컵 정도 되어 보이네요.
피부도 뽀얗고 긴 은발+금발 머리가 너무 섹시해서
아 보자마자 손이 가려는거 참고 또 참았네요 ㅋㅋㅋ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고 많이 뭉쳐 있는 목과 어깨를 집중적으로 풀어 달라고 요청을 하였습니다.
오일을 바르고 시작되는 아로마 마사지
시원하게 손가락으로 근육을 풀어 주고 그 다음 팔꿈치로 목과 어깨를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정말로 좋았습니다.
특히 하나시는 한국말이 어느정도 되니까 중간 중간 이야기도 잘 들어 주시고
자꾸 까르르 웃어주는게 응대도 좋습니다.
꼼꼼하면서 열심히 해주는 마사지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5만원을 팁으로 주면서 마무리 서비스까지 찐하게 받아보는데
피부도 부드러운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능숙하게 해주는데 느낌이 참 좋았습니다.
터치도 역립도 거북해하지않고 다 잘 받아주네요
하지만 손가락 진상은 부리지마시길^^
느낌 좋게 무리없이 시원하게 마무리를 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마사지도 마무리도 모두 다 잘 받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