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씽유
② 방문일시: 6. 21
③ 파트너명: 민지
④ 후기내용:
요즘들어 미씽유에 뉴페언니들이 자주 들어오네요.
새로운 언니들이 자주 들어온다는것은 아주 반가운 소식이죠.
새로운 뉴페언니가 들어왔는데 당연히 봐야죠.
민지를 예약하고 시간맞춰 민지발으로 입장합니다. 민지가 문을 열어주는데 일단 민삘상이네요.
쇼파에 앉아마자 친금감있게 다가와 주네요. 저는 이런거 아주 좋아합니다
어느정도 말하다보니 완전 친해지듯 더욱 가까이 다가와주네요.
다른언니들도 당연이 애인모드 좋지만 민지언니도 만만치 않습니다.
너무친해지다보니 저도모르게 그녀의 가슴을 만져보는데 느낌 죽이네요.
좀 육덕이긴한데 외모는 살짝 귀여운? 쪽에 속하네요.
샤워서비스 있네요. 꼼꼼히 씻겨주고 샤워실에서 별다른 서비스는 없구요.
먼저씻고나와 침대에서 기다리니 금방 나오네요.
민지가 먼저 애무해달라고 조르네요. 애무받는거 좋아하나 봅니다.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부터 반응이 심상치 않네요. 가슴은 B컵으로 보입니다.
역시 보빨할때는 거의 활어바능 수준까지 보여줍니다. 아주 잘 느끼네요.
신음소리가 좋아서 그런지 슬슬 저두 흥분할려고 합니다.
역립을 마치고 저두 애무를 받아봅니다. 키스부터 아주 찐하게 해주네요.
가슴애주를 해주는데 혀놀림도 예사롭지 않네요. 혀를 아주 잘쓰네요.
그렇다고 완전 하드한 서비스는 아니구요. 열심히 열정적으로 아주 잘합니다.
비제이는 느낌잇게 잘하네요.
젤을바르고 여상부비도 해주는데 이건 잘 못하지만 열심히 해줍니다.
제 생각은 잘하는것보다 열심히 해주는게 훨씬더 마음에 쏙 듭니다.
이제 싸고싶다고 말하니 가슴애무를 해주면서 핸플을 해주네요.
다시 키스와 핸플로 바꾸고 아주 시원하게 쌉니다~
시간이 남아 간단히 씻고 폭풍 수다를 떨고 시간이 다되어 퇴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