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6월중순
③ 파트너명: 솜이
④ 후기내용:
평일 오전에 약속이있어 강남역에 들려 일을 보고
마사지나 받고 내려가자 하고 다녀온곳이 달빛이에요
도착해서 저 안내해주시기 위해 반겨주시던분이 솜이 샘이였습니다
이쁜얼굴에 보조개가 인상적인 160초반의 몸매좋고 가슴크시고
딱봐도 이쁨과 어린나이에 귀여움이 느껴지시는 분입니다
이마사지는 강하게 누른다는 생각보다는
피부하고 근육을 싸고 있는 근막을 자극해주면서
몸이 뭉처있는곳은 혈액순환까지 시켜주듯
부드럽게 풀어주는 마사지입니다
무엇보다 므흣한 손길이 아주 인상적이였습니다
마사지는 분명한데 손에서 느껴지는 므흣함이 느껴지는게
남자가 남자한테 받으면 절때 느낄수없는
여자한테받아야 느껴지는 마사지에요
이런 저런 이야기하면서 마사지받다보니까
여자친구같았네요 ㅋㅋㅋ
사실상 이런 여자친구있으면 정말 염전 노예의 삶이라도
웃으며 일할수있을거같습니다 ㅋ
손가락이 마구마구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몸이 바짝 감싸주는듯함도 있었고 동작들이
그냥 손으로만 하는게 아니였어요
앞으로 돌아누웠을때 솜이씨 얼굴을 마주보는식으로
자세가 들어올때마다 흠짓하면서 느껴짐은 더욱더
므흣함이 더욱 강해졌구요
어느순간 서해부까지 다받고나니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버렸네요
채내의 순환이 촉진되어서인지
샤워간단하게 하고 나가는데 온몸이 가벼워지는게
너무 괜찮은 마사지네요
마사지는 얼굴봐가면서 받아야겠어요
이렇게 이쁜분에게 대화하며 받다보니 자신감은 물론
마음까지 힐링되었습니다 ^^
⑤ 총평점수: 자꾸 생각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