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강남 Lock
② 방문일시: 6월22일 야간
③ 파트너명: 아미
④ 후기내용:
자다보면 더 자고싶고
놀다보면 더 놀고싶고
달리다보면 더 달리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죠 ㅎㅎ
달렸지만
더 달리고 싶은 마음에
즐거움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인사를 나누고
오늘 누굴 볼까 고민하고 있는데
잠시 쉬었다가 복귀했다고 하시며
저랑 잘 맞을거라고
아미를 추천해 주십니다.
그럼 봐야죠 ㅎㅎㅎ
커피 한 잔 마시며
잠시 더 이야기를 나누다
아미를 만나러 갑니다.
엘베에 블랙 속옷만 입고 나타난 아미
큰 키에 예쁜 얼굴
슬래머의 라인
자꾸만 눈길이 가는 건
남자의 본능입니다 ㅎㅎㅎ
예쁜 미소와
밝은 착한 성격
대화까지 재미있는 아미
누가봐도 호불호가 없을 친구네요.
"오빠는 왜 클럽안해??"
"쑥스러움이 많아서...ㅋㅋ"
"안 그렇게 생겼는데 ㅋㅋㅋ"
"나름 순진해 ㅎㅎㅎ"
가볍게 몸을 씻고
물다이를 준비하길래
물다이 따위에 시간 보낼 수 없다며
빨리 가자고 재촉하니
"뭐 할건데?? ㅋㅋ"
"너랑 놀거야 ㅎㅎ"
"잘 놀 수 있어?? 기대해도 돼?? ㅋㅋ"
"책 보고 배웠지만 열심히 해 볼께 ㅎㅎㅎ"
한 참을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으니
베갯잇을 부여잡았다가
제 손을 잡았다가
제 어깨를 잡았다가
허리와 엉덩이로
춤을 추는 아미...
"그만할까??'
"아니~!!!!"
"좋아~~ 더해줘~~~"
원하는 것을 들어주니
감동했는지
제 목이 마를까봐
울컥하며 물을 내어 줍니다.
한번 터진 물은 마르지 않고
계속 대지를 촉촉히 적셔줍니다.
그 곳에서 한참을 놀았더니
뜨거운 땀과 함께
또 다른 뜨거움이 터집니다.
잠시 꼭 안고
서로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숨을 고릅니다.
제대로 풀려서 좋았다는 아미..
과하지 않은 밝음이
거짓없는 느낌이
사람을 정말 기분 좋게 만드는 아미입니다.
⑤ 총평점수:
아미 : 170cm / B+컵 / 왁싱 / 흡연 / 타투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