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비쥬
② 방문일시: 6.28(오후 2시경)
③ 파트너명: 아야
④ 후기내용:
업소 소개

예약
비쥬는 키방인데 예약을 10부터 받네요 그래서 10시 1분 되었을때
문자로 아야 1시문의 드렸는데 벌써 1시는 예약되었다고 답장주셨네요
그래서 다음타임인 2시로 예약했습니다
아침에 문자로 예약문의 드렸는데 바로 답장주시네요 실장님
방문
비쥬는 천호역 5번출구에서 도보로 길어야 5분정도 걸립니다
그러나 처음 찾아가시는분은 설명을 잘 들으셔야 할거에요
저는 예전에 처음 방문할때 헷갈려서 근처에서 다시 전화드려서 찾아갔었거든요
역시나 오늘도 일찍 도착해서 근처 카페에서 기다리다가
실장님에게 좀 일찍 들어가도 괜찮은지 문의드린 후 아야가 좋아하는 녹차음료를 챙겨서 갔습니다
앞에서 전화드리니 바로 문을 열어주시는 실장님
비쥬는 약 2년만에 방문하는거 같네요
근데 처음보는 실장님이 맞이해주시네요
전에 봤던분은 그만두셨다네요
일단 화장실에 들어가서 양치하고 거울 한 번 보고
방안내를 받습니다
아야는 본인 전용방이있죠 저는 좀 일찍들어가서 빈방에서 좀 기다리다
시간이되어서 아야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아야봤을때도 아야의 전용방에서 봤었는데
그 떄의 인테리어랑은 크게 변한건 없는거 같네요
언니 소개
아야 25세 159cm 50kg B컵 흡연 13:00~18:00
100% 힐링의 대명사, 비쥬의 보증수표~
큰 눈의 섹시 페이스 마약같은 중독성 그녀~!!
애인모드의 끝판왕 종결자의 복귀 !!!
[30분 제외]
아야는 매너만 지키면 어느 누가보셔도 즐달하실겁니다
제가 보장합니다
그렇다고 얼굴이 별로냐 그것도 아니죠
얼굴도 이쁘장합니다
약 2년만에 보는 그녀 "아야"
아야가 좋아하는 녹차음료를 세팅해놓고 매트리스위에 누워서 기다려봅니다
노크를 하고 들어오는 아야
예전이랑 똑같네요
단발머리를 아직도 유지중이군요
옷은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입었네요
아야는 본인옷은 본인이 직접 구매를하는데요
단아한 스타일로 바꿨나보네요
근데 다리를보니 검은색 망사스타킹을 신었네요
일단 음료를 마시면서 서로의 근황을 얘기해봅니다
얘기를하면서도 아야의 손은 가만히있질않죠
그리고 훅 들어오는 키스
한마디로 "역시"네요
계속 아야의 몸을 쓰다듬으면서 키스를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대화를 이어가다가
다시 키스를하다가
반복하면서 한시간을 즐겼습니다
2년만에 보는데도 어색함없이 바로 일주일전에 보고 또 보는것처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주고 시간을 보냈습니다
아야가 약간 4차원끼가있어서 처음보시는 분들은
아야의 어디로 튈지 모르는 멘트로 당황하실 수 있는데
그냥 재밌게 본능적으로 받아주시면됩니다
참 그리고 만약 아야를 주려고 음료를 사간다면
녹차음료를 사가세요 녹차음료를 좋아한답니다
저는 오늘 스타벅스에서 녹차프라프치노 사갔습니다
이상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