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 피로를 풀러갔는데... 오히려 힘을 쓰고 온 느낌
① 업소명: 일산 퀸프로
② 방문일시: 6월 25일
③ 파트너명: 진아
④ 후기내용:
나이가 한살 한살 더 먹어가니 마사지 생각만 간절해지네요 ...
몸도 찌뿌둥해 이곳저곳 사이트를 뒤지다가 생각난 퀸프로!!
시설도 깔끔하고 무엇보다 관리사들 실력이 좋다는거!!!
진아라는 관리사를 예약하고 미리 알려주신 호수로 들어가
그녀를 처음봅니다^^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생글생글 웃으며 반겨줘서 기분이 덩달아 좋아집니다.. ^^
몸매는 어찌나 빠방한지 글래머형의 몸매가 불끈거리게 하네요
간단히 인사를 하고서는 바로 샤워로 돌입!!
깔꼼하게 씻겨주고 베드에 누우니 마사지 해주십니다
등판부터 진행해서 기분좋게 마사지를 해주네요
나름 독특한 스킬도 있고 특히 몸매가 글램해서 보는 재미도 있었네요 ㅎㅎ
그리고 제가 원하는 날개뼈 옆 잘잘하게 뭉쳐있는 곳을 풀어주십니다
오랫동안 기분좋고 시원하게 해주십니다 마사지 잘 받고 이제 물빼는 시간입니다
언니 옷을 벗는데 몸매가 역시 찰지네요..언니가 애무를 해주는데..정말 애인처럼 잘해줍니다..
한 손으로는 가볍게 핸플을 해주면서 제 몸 위에 몸을 포갠 뒤 가슴부터 애무를 시작합니다
애무 실력도 너무 좋고 ~ 야릇하네요 ~ 기분 상당히 좋습니다.
자세를 바꾸고 제가 그녀의 꽃잎에 잔뜩 성난 나의 분신을 부비적대다가
하비욧으로 전환해 쫀득한 벅지의 쪼임까지 느꼈네요
마치 삽입한듯 그녀의 신음이나 반응이 더 격해지고 어렵지 않게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피로를 풀러갔는데... 오히려 힘을 쓰고 온 느낌 ㅋㅋㅋ
암튼 마사지부터 서비스 까지 제대로 즐달했습니다 ㅎㅎ
다음번 방문이 벌써 기다려집니다 재접견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