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A플러스
② 방문일시: 6.27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퇴근후 간단하게 국밥에 한잔 하던것이
도를넘어 두병을 향해 치달때쯤에
더이상 마시지면 안되겠구나 하고 마무리 짓고 나와서
담배하나 피면서 핸드폰을 보다가
띵 하고 오시는 그분을 못이겨 결국
또 저질러 버리고 말았네요
실장님께 연락하여 미나란 아가씨랑 만나기로 하고 이동했어요
알딸딸하게 올라오니 몸도 나른해 지려고해서 후다닥
찬물로 샤워한번 하고 정신차리고 미나 기다렸지요
그리고서 만난 미나 외국 아가씨니까 이국적인 이미지 당연하겠지만
매력있네요 훌륭한 라인에 빵빵한 가슴은 옵션
탐스럽게 이쁘게 동그란 가슴을 보자니 미치겠더군요
애무하는 내내 가슴만 열심히 만져댔네요
촉감이 아주 좋아요 비제이 진행중에서 가슴포기는 못하겠어서
좀 불편한 자세로 가슴 열심히 만져댔습니다
다시생각해도 촉감 너무 좋아요
방아 할때도 내손은 가슴 뒤로 할때도 내 손은 가슴
가슴을 떠난적이 없었네요
뒤로 할때가 절정이었습니다
동글동글 매력적인 히프에 연신 박아대면서 손으로 가슴붙잡고
쉼없이 떡치고 말았네요
이중으러 쾌감을 느끼다 보니 꽉찬 절정으로 엄청나게 싸제꼈네요
가슴과 엉덩이가 엄청나게 이뿐 미나 가슴 떡 지립니다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