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아영
④ 후기내용:
전 솔직히 아영이가 누군지 몰랐습니다.
돌아왔다고 하니깐 그냥 그런가보다...하는거였지..
소개팅이란 업소가 생긴지 얼마 안되었던거 같은데....
도대체 어디에서 있다가 돌아온건지...아님 ...아님 여기 사장님이 다른데서 하다가
옮겨온건지...그런거까지 자세히는 모르니깐..
뭐 섹스머신이라니깐 일단 제 똘똘이가 반응 하더라구요
자세한건 궁금하지도 않고 전 그냥 떡만 치면 되니깐...
실장님께 예약하고 시간 맞춰서 들어갔습니다
음...와꾸는 생각했던거보단 그렇게 이쁜건 아닌데...
몸매가 골반이 엄청 크네요...엉덩이가...많이 큰데요
이게 어찌 섹스머신이야....라고 생각했지만..
딱..10분 걸렸습니다..
그런 저의 생각이 180도 바뀌게 된건..
일단 샤워서비스.....도 하드합니다...
그냥 눈 마주치면 키스해대고 빨아제낍니다...
아이컨택도 잘해주고...그녀..손놀림이 장난이 아닙니다....
제 꼬추 하나를 만지더라도....달인의 느낌이 난다고 해야할까
섹스...이건뭐...왜 섹스머신인지...뼈저리게 느끼고 왔습니다...
아영이..약간 변태기질도 있네요.
때려달라고도 하고 제가 여자는 잘 못때려서 엉덩이만 주구장창 때려주고 왔는데
sm기질이 있어서 그런지..섹스가 장난이 아닙니다...
떡감이나 쪼임은 최고입니다
위에 올라가면 내려올 생각도 안하고...역립시에..반응이..거의 미쳐갑니다
신음수준이 거의 괴성수준이고.
섹스...정말 이런섹스는 처음해봅니다...
첨엔 약간 놀라긴 했지만 곧 적응 하더군요
이런 미쳐가는 섹스......신기하기도 하고 참 웃기네요.
자주 경험해보고 싶은 충격입니다.
아영이...장난이 아니었네요
나중엔 얼굴이 이뻐보입니다...참고하시길....
나올땐 이쁩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