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제인
② 방문일시: 27일 목요일
③ 파트너명: 제인
④ 후기내용:
저번에 주연이의 몰랑몰랑한 가슴을 만지며 즐거운 박음질 시간을 보내고나서 한동안
잠잠히 지내다가 어제 간만에 박음질하러 다녀왔네요 ㅋㅋㅋㅋ
오랜만에 박음질이라서 들떠있었습니다 ㅋㅋ 그 사이에 주연이는 본국으로 돌아가고 안보이네요 ㅋㅋㅋ
그래서 그냥 실장님께 추천을 받았습니다 저는 실장님을 굳건히 믿기때문에 ㅋㅋㅋ 단번에 제인이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제인이 추천받고 저번에 주연이 후기 쓴거 할인받으려고 보니
전부 아이디가 안보여서 직접도착해서 제가 확인시켜 드리고 알뜰히 후기 할인을 받았습니다 ㅋㅋㅋ
제인이 들어오는데 보자마자 든생각이 정말 박음질재밌게 하겠다 이생각이 먼저 들었습니다 ㅋㅋ
들어오면서 부터 엄청난 밝은 기운을 내뿜어 줍니다 ㅋㅋ 샤워를 같이 할때는 더하구요 ㅋㅋ
이제 제대로 즐길시간이 왔습니다 ㅋㅋㅋ 제인이의 애무를 받는데.. 엄청났습니다 ㅋㅋ 제인이의 애무는
지금껏 느껴본것중에 탑급에 속할정도로 엄청났습니다ㅋㅋㅋ 입술을 지나 저의 꼭지를 애무할때는
꼭지가 날라가는줄 알았고 꼭지밑으로 지날때는 저의 피부 세포 하나하나가 미친듯한 반응을 했습니다 ㅋㅋ
밑에애무할때는 말로 표현을 못할정도의 느낌을 주는데 ㅋㅋㅋ 밑에 알주머니까지 공략을 해버립니다 ㅋㅋ
지려버립니다ㅋㅋ 제인이의 여상으로 박음질을 시작하는데 제인이가 여상을 기똥차게 합니다 ㅋㅋ
깜짝 놀랬습니다 ㅋㅋ 이런 최고의 여상박음질이란...ㅋㅋㅋㅋ 한동안 최대한으로 느끼고 나서
제인이 위로 제가 겹치면서 정상위로 박음질 시작하는데 제인이 반응이 어마무시 하네요 ㅋㅋㅋㅋㅋ
신음소리며 몸이 살짝살짝 꿈틀거리는데 ㅋㅋㅋㅋ 사람 미치게 합니다 ㅋㅋㅋ 덕분에 제인이랑
신나는 박음질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 샤워할때도 기분이가 너무 좋았습니다 ㅋㅋㅋ 홀가분하면서도
행복한 만족감이 계속 올라왔습니다 ㅋㅋㅋ 이야 간만에 박음질 제대로 한듯 합니다 ㅋㅋ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