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용인 사쿠라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미나
④ 후기내용:
요즘 바쁜관계로 물을 넘 못 빼서
항상 똘똘이가 성이 나있었다
그래도 할건 해야지 싶어서 빠른 서치를 하고 재빨리 저나예약
이래저래 바쁘고 내 몸을 그냥 냅둘수없어
젤 빨리 되는 언니 추천받아 미나로 예약 후 출발....
마사지도 기대이상으로 꽤 잘 하는 편이다
회사에서 컴퓨터를 마니 보느라 뭉쳐있던
등쪽 뭉친 근육을 아주 잘 풀어줘서
훨씬 편해졌다..
앞으로 누우니 애무해를 해준다....
똘똘이를 조심히 세우더니 알들도 살살 혀로 녹여주고
빠는 힘이 조은건지 스킬이 조은건지 제가 너무 참다 와서 그런건지....
아무튼 이 언니 정말 잘 빤다
대박이다 이런 생각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서 손으로 마무리를 ......
역시 언니의 노력으로 성난 똘똘이 기분좋게 만들어줬다....
아씨!!!!
또 생각나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