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꿀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지연
④ 후기내용:
꿀이란 이름이 있었던가........흠..
신규업소인지 뭔진 모르겠지만...암튼 매니저 하나는 기똥차게 이쁘게 생겼네요
지연이라는 이름의 매니저를 보고왔답니다
청순청순이라는 말에 걸맞게 정말 청순하게 생겼습니다
바깥세상의 때가 하나도 묻지 않은 듯한 환한미소
그거만 봐도 제 마음까지 흐뭇해지는 기분
거기다가 몸매까지...정말 좋네요...
청순한데 몸은 색시합니다....
이런 두가지를 둘다 가질수가 있을까요?
지연이는 마인드도 대박이랍니다...
엄청 착합니다..
착하다 못해...좀 순진한 구석이 잇는거 같네요
마인드가 뭐든 다 들어주는 마인드...
뭐 똥까시까지 해줄정도의 마인드인데 뭘더 바라겠습니까..ㅋ
키도 작아서 안고 있으면 정말 마음한켠이 풍족해지는 느낌입니다
아담하니 완전 제스타일이었네요
떡감 섹스감 아주 좋구요
말도 조곤조곤하게 하고 천상 여자인듯
기분좋은 달림~ 지연이 정말 추천할만 하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