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븐
② 방문일시: 6.27
③ 파트너명: 지연
④ 후기내용:
한동안 이런 저런 일들이 많이 터지면서 머리를 싸매고 열심히 일에치이다니보니
잘달리지도 못하고 ㅠㅠ 짜증나는 하루하루를 보내는날 드디어 업무의 끝이보면서
참고 있었던 나의 욕정까지 폭풍으로 끓어 오르더군여 !!!!
출근부 보면서 바로 예약을 하고 외근 준비를 마치고 부릉부릉을 몰고 나와서 세븐을 향해 갑니다
볼륨좋고 몸매와 굉장한 와꾸의 지연 ㅎㅎ 좋아좋아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제대로 즐겨보는 시간
점점 타고 내려가서 나의 가슴애무도 츄릅츄릅~~~
혀로 무차별 공격을 펼칩니다~~좋아서 몸을 살짝 베베꼬니 절 보면서 웃는데 이뿨~
그리고 BJ가 들어오는데 아 잘하더군여
부드러우면서도 압이느껴지는 그런 BJ를 받으니 느낌이 충만해지고~
이젠 나의 차례로 섹싀한 찌찌 호로록호로록~~~ 그러니 살짝 살짝 나오는 신음에
더욱더 열과 성의를 다해 빨아봅니다 그러면서 손으로 스을적 봉지를 스치니 살짝 젖은것이
꼴릿하더군여 ㅎㅎ 그래서 후다닥 아래려 내려가서 지연의 깨끗한 클리와 봉지를 혀로
마구마구 유린했습니다~ 쫍쫍츕츕 맛나더군여 그러면서 지연의 눈을 보니
빨리 넣어 달라는 눈빛을 쏘기에 바로 콘돔 장착하고 후다닥 넣어봅니다~
넣으니 따스함이 느껴지면서 슬쩍슬쩍 쪼임이 느껴지니 폭팔할거같은 느낌이 마구 들더군여
그러면서 약약약강 으로 펌핑을 조절하면서 느낌충만하게 빠구리 하면서
조금식 열을 올려 강강강약 강강강약 조절을 하면서 점점 격하면서도 거칠게 그러면서도
느낌있께 박아주었더니 터지는 신음에 나도 만족감을 느끼면서 갑자기 들어오는
사정 욕구에 참으면 왠지 싫을거 같기에 나싼다고 말과 동시에 쭈욱쭈욱 쐇습니다~~~~
간만에 일에 쩔은 스트레스 쉬원쉬원하고 잘풀고 놀다 왔습니당~
⑤ 총평점수: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