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27
③ 파트너명: 설희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아주 재밌는 각설이에 대해 후기 남겨봅니다
모처럼 따스한 오늘 칸쵸 업소에 문의를 넣고 랜덤매니저
에약을 해달라고 했습니다
항상 랜덤 잘골라주시기에.. 믿고 그냥 매니저 본거죠 뭐
오늘 만나는 매니저가 NF 뉴페이스 핫바디 슬림 와꾸도 괜찮고
일반인보다 휼룽하고 연애하시기에 저랑 딱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 보자하여 각설이를 만났습니다
눈이 부시더군요.. 원피스의 옷차림에 긴생머리 가슴도 탄탄해보이고
만지면 아찔아찔 스릴 있을꺼 같은 바디가 등장하던 순간부터 바로 껴안고 박아대고 싶더라구요
허벅지 쓰다듬으면 설희의 가슴이 봉긋봉긋 커질 것만 같던 그가슴 벌써부터 제아랫도리가
흥분했는지 스스슥커졌습니다
제가 원하는건 박아대는것이기에
재빠르게 샤워실들어가 3분컷샤워를 하고 나와 각설희한테 함 빨아보라~ 했더니
스킬 지리더군요 제 아랫도리가 흠뻑 젖어서 설희에게 박아대면 아주 잘 박힐 것 같아
눕히고 탁탁탁탁 울림도 탁탁탁탁 신음도 청아하게 아~아아 아~아아
텐션이 올라 피스톤 질 신나게 해댔습니다 박아대고 있는데 유독 설희의 슴가가
너무 이쁘게 보이던거에요 그래서 설희가슴을 빨아대며 피스톤질을 했더니 금세
쭈~~욱 나왔네요.. 제눈에 뭔가 딱 흥분되는게 있으면 바로나오는건 못참겠네요 ㅎㅎㅎㅎ
랜덤매니저 잘 뽑아준 실장님덕에 쉬원한 힐링을 해버렸습니다
나이스~
⑤ 총평점수: 8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