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부평 JYP
② 방문일시: 6/26
③ 파트너명: 채영
④ 후기내용:
당장이라도 재접견을 할듯이 즐달을 했어도
원래 유흥의 본질은 정신적인것이 결여된 피지컬인지라
그 기억의 생명력은 지금처럼 참 짧더라구요...
그래서 분명히 매니저와 인사를 하고 문을 나설땐
꼭 다시 볼수 있을것 같았지만
결국 인연의 성적표는 그게 마지막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지난번 만났던 채영 매니저를 다시 만났네요.
처음에는 매니저가 보였는데 두번째 보니 사람이 보이더군요...
처음 접견을 하고 같이 있을때보다
그 후에 며칠 지나서 더 생각이 많이 났던 이쁜 사람.
여전히 매력적인 얼굴.....그리고 남자 미치게 하는
골반라인은 여전하네요. ㅎㅎㅎㅎㅎ
단번에 기억해줘서.....어쩌면 당연한건데도 고마웠네요.
이런저런 두런 두런 이야기를 하는데 다시 만나서 (다시 찾아줘서)
반갑다는 말을 참 애교스럽게 하네요.
그런 솔직함과 귀여움이 상대에게 편안함과 매력을 주는가 보네요.
처음볼때보다 더 짜릿했던 연예감.....
처음볼때보다 2배는 빨리 흘러가버린듯 했습니다
제 연예스타일.....
(절대 먼저 혼자 옷벗지 말라....그냥 옷 입은채로 침대에 누워달라....)을
기억해서 알아서 따라줘서 고마웠고...
오빠 같은 사람만 있으면 이일 하기 정말 편할텐데...
뻔하디 뻔한 칭찬 드립도 너무 뻔한 클리쉐지만
채영 매니저가 해주니 기분이 참 좋았네요.
채영매니저를 다시 보게되서 참 행복하고 마음이 따뜻해진 하루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