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초콜릿
② 방문일시: 저번주 부슬부슬 비내리던날
③ 파트너명: 세희
④ 후기내용:
저녁이 되니 비가 부슬부슬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아랫도리가 묵직한게 오늘은 어디좀 놀러가봐야겠구나
생각을 하였고 같이 갈사람이 너무 없어서
혼자 리얼로 가도 되나 여기저기 물어보다가
김연아대표님이 가장 코드가 맞는거 같아서
초콜릿이라는 셔츠룸으로 가게 되습니다
터치가 기본적으로 가능하다해서 내심 다 털어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룰루랄라 발걸음도 가볍게 방문을 하였습니다
회사 근처라 너무 가깝고 좋네요 선릉역부근 ㅎㅎ
들어가기전에 마중해줘서 룸까지
안전하게? 진입하였습니다
맥주한잔 받고 명함도 받고 시스템 다시 한번 설명들으니
곧 초이스로 일사천리로 이어졌습니다
여러 아가씨를 보았고 다들 맘에 들었지만
2명만 재초이스를 보았고 그중에 한 아가씨를 옆에 앉히고 마음껏
주무르고 또 주무르고 술마시고 또 주무르고 노래부르고 또 술마시고
주무르고.. 마음껏 피아노를 치다가 왔습니다
아가씨 마인드도 좋고 얼굴고 괜찮고 와꾸 좋네요
엉덩이가 탱탱한게 탱탱볼 만지는주 알았습니다
운동 열심히 한다네요 룸에서 일하다보니
아차싶으면 몸에 살이 붙는다고..
술도 잘마시는데 도대체 운동을 얼마나 하는데 몸매 유지를 하는건지
덕분에 좋은몸매 구석구석 잘 만지고 오랜만에 즐달했습니다 ^^
⑤ 총평점수: 아가씨도 저를 흡족하게 하였고 김연아대표도 섬세하게 챙겨주어 코드가 잘맞았습니다 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