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NBA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탐슨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달림을 해서 후기한번남기네요~^^
실장님께 간단하게 추천을 받은후에 에약을잡아 시간마춰 방문을 하게되엇네요.
오픈한지 얼마안된거같아 의구심과 기대감을 품은상태로 GOGO~!
첫대면할때의 이미지는 프로필과 얼추 맞는 슬림하신 몸매여서 일단만족을 하며 입장을 하였네요.
마인드는 아직 검증이 안됫으니 얘기를 하면서 알아봐야겠다싶어서
대화를 간단하게 나누어봤는데 마인드는 일단 좋아보여서 샤워를 하러갔네요.
샤워를 하러들어가니 탐슨씨가 쪼르르 와서 치약을 짜주네요.
빠르게 샤워를 한후 침대로 돌아가 누워있으니
탐슨씨(안에서는 이름부르기가 좀 ㅎ) 가 슬금슬금오시네용~
누워서보니 몸매도 늘씬늘씬 길쭉길쭉하셔서 매우만족을 하였네요.
가슴도 작아보이지도않고 와꾸도 귀엽장하게 생겨서
살짝 긴장을 하게됫네요 천장만 바라보고 있으니 천천히 다가와서
'긴장되?'라고 하니 긴장이 풀려버리네요.
오랫만이라 그런지 살짝 더 흥분한것도 없지않아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매니저가 맘에들어서 그런거같네요.
애무도 급하게하지않고 천천히 야릿꼬리하게 해주시네요
역립을 시도하는데 빼지않고 잘받아주네요. 둘다 준비가됫다 싶엇는데
알아서 여상위로 먼저 올라와서 분위기를 잡아주시네요.
여상위를 진행이 꽤지낫는데 힘들만도한데 너무 열심히해주셔서
자세를 바꿔 편하게 탐슨씨를 눕혀놓고 고생하셧으니 보상을 줘야겠다싶어서
허벅지를 잡고 열심히 움직였네요,
섹반응도 너무좋아 옆방에들릴까 걱정이될정도로 열정적인 활어반응이라
주체를 하지못하고 바로 사정을 해버렸네요.
마무리 까지 깔끔하게 해주고 샤워실로 까지 데려다주어서 샤워를 간단하게 한후
담배를 하나 피고 기분좋게 나왔네요.^^
오랫만인데 극강의 마인드까지 탑재한 슬림족이여서 너무맘에들엇네요.
이만후기 여기서 줄이도록할게요 ^^ 모두 즐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