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세컨드
② 방문일시: 6월20일
③ 파트너명: 미호
④ 후기내용:
방문하기 진짜 힘드네여 ..
지금 미호만 총 18시간정도 봤네여
지방에서 살다가 2주짜리 출장.. 몸과마음이 다 외로워서 힘들게 예약했습니다.
제가 지방에서왔고 외로워서 가보고는 싶은데 받아주질않는다고 설명을헀더니
추천해준 매니저가 미호 였어요
키가 크고 시원시원한 모습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영어를 참잘해여 번역기 돌려가며 대화하는데 재미를 느꼈어요
18시간이면 몇번을 본건지 ,,, 사실은 3일 연속으로 본거고 합쳐서 그정도 ㅋㅋㅋ
그 오랜시간동안 계속 한건 아니구요 ㅋㅋㅋㅋ 밥도 같이 먹고 맥주도 한잔씩 하면서 ㅋㅋㅋ 재미나게 보냈어요 !!
이젠 다시 고향으로 내려가는데 잊혀지질 않을꺼같아서 끄적여봅니다 ㅋㅋㅋ
우선 서비스는 상당히 잘합니다 !! 긴시간 함께 있다보니까 정들어서 그러는건진 모르겠는데 ㅋ
제 시선에선 굉장히 하드합니다 ㅋㅋㅋ 이것저것 빼는것없이 엄청나게 합니다
키스 가슴 배 다리 뒷판 전부다 애무를 받아봤구요 저 역시 역립시 이곳저곳 전체를 다 애무해줬습니다.
느끼는것도 굉장히 잘 느껴요 ~~ 그리고 영어발음때문인지 태국인느낌이 아니라 진짜 영어잘하는 현지인 같았습니다
이 부분도 크게 작용해요. 태국인특유의발음은 전혀 느낄수없을꺼에여 ~ 본인도 그걸 아는지 참 자신을 자랑스러워하고
자신감이 넘쳐 흐르는 대장부같은 느낌? ㅋㅋㅋㅋㅋㅋ
키도 커서 여러가지 채위가 가능했어여 ㅋㅋ서로 껴앉은채 일어서서 하는거 처음해봤는데 ㅋㅋ 진짜 좋아요
저의 거시기를 꽉잡고 안놔주는듯한 느낌 ㅋㅋ 이거 오래 못버팁니다 ~
사정이야 뭐 입싸 얼싸옵션때문에 아무데나 막 갈겼죠 ~~ 얼싸할땐 뭐랄까 마치 나에게 정복당한 미호? 같은 느낌.????
나의 소유물이 된거같은 기분~~~~
혹시라도 다음에 또 볼기회가 생겼으면 좋겠네여 ㅠㅠ
⑤ 총평점수: 10점만점에 10점 드리고갈께여 잊지못할꺼에여 미호씨 ~ 그리고 이런 매니저를 추천해주신 실장님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 언젠간 기회가 된다면 또 뵐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