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소녀시대
② 방문일시: 저번주
③ 파트너명: 클로이+3
④ 후기내용:
- 난생처음 받아본 파이즈리... 잠시 천당을 다녀온 후 싸버렸다. -
나는 가슴매니아가 아니고 마인드족이다. 얼굴도 완전 못난이만 아니면... 생각만 제대로 박힌 매니저라면 난 즐달하는 스타일이다.
섹스는 서로 즐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오늘은 나혼자만 천당에 다녀온듯 싶다.
정말 작은 키에 슬림한 몸매.. 그에 반해 너무 눈에 띄는 큰 가슴,,,
매니저 얼굴보다 가슴이 더 커보일 정도로 엄청나다. 근데 슬림하다. 참 이해하기 어려운 몸매인듯..
그동안 가슴 큰 매니저들 몇번 봤지만 그다지 즐달을 하지 못한터라 본게임에선 그저 그럴거라 생각했다.
근데 갑자기 시전하는 햄버거서비스..
허걱;; 이건 느낌이 색다르다. 어어어...~~ 뭣도 못하고 그냥 싸버렸다.
내가 지루로 유명한 사람인데 치유가 되는듯 싶다.
이 매니저 말도 많고 아주 재미잇는 친구다.
또 봐야겠다. 그 부드러운 가슴에 이번에는 얼굴을 묻고 몇시간 있을란다.
⑤ 총평점수: 대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