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미즈온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수진씨
④ 후기내용:
보통 서울쪽 지역에서만 업소 이용을 하다가 어제는 외근겸 안양을 갔다가 미즈온 방문했네요
후기를 보고 소이씨나 진주씨를 만나보고 싶었지만 예약이 많은 상황이라고 하기에 수진씨를 만나봅니다
실장님 말로는 요즘 수진씨가 더 인기가 많은데 제가 예약한 시간이 수진씨만 된다고 해서 알았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가게찾기가 굉장히 어려웠어요.. 네비가 고장나서 실장님 말만 듣고 가는데
초행이라 햇갈리더라구요
그래도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일단 실장님께 먼저감사드립니다
후기대로 여실장님은 정말 친절하시더라구요 급하게 들어가지말고 음료라도 드시면서 숨좀 고르고
들어가라고 하며 기다리는동안 뻘쭘하지않게 이런저런 대화도 해주시고 초장부터 기분좋게 하네요
그리고 이제 방으로 들어가기전, 저는 검정스타킹을 부탁드려 이용해 보았습니다
드디어 제방으로 수진씨가 들어왓네요
개인적으로 아주 마른 스타일보단 힙이랑 가슴이 어느정도 있는 스타일을 선호라는 편인데
제취향에 맞는 스타일이라 맘에 들었습니다
입고있던 가운을 벗으려고 하는데 제뒤에서 안더니 주니어를 공격하며 적극적으로 달려드니 벌써 반응이 옵니다
저역시 에라모르겠다 하고 달려듭니다
수진씨가 저를 눕히고선 온몸을 입으로 청소해주더니 bj가 시작됐습니다
진짜 어린친구들은 가식적이고 대충하는편인 반면 이언니는 너무 적극적입니다
와........... 여러업소 많이 다녀봤지만 초반부터 이렇게 강한분은 처음입니다....스킬이진짜.....
홍콩간다는말이 그때야 알겟더군요ㅋㅋ
이제 립서비스가 끝나고 본격적인 연애가 시작되나했는데 갑자기 69로 자세를바꿉니다
제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말이죠..그순간 거대하고 엄청난 힙이 장관처럼 펼쳐집니다
제얼굴에 닿자마자 이성을 잃고 마구 핥기 시작하는데 수진씨 사운드가 엄청나게 커지더군요
제가 사운드에 약한편인데 말이죠ㅠㅠ
이제 콘쓰고 제위로 올라와 열심히 말을 타기 시작합니다
그리고선 바스트를 제얼굴에 비비는데 저도 모르게 그순간.....발싸를.........챙피했는데
언니는 괜찮다며 정성스럽게 제주니어를 bj로 청소를 해주더군요...이것때문에 추가 끊을뻔 했습니다...진짜
수진씨 스킬에 져서 빠르게 마무리한 느낌은 있지만 간만에 진짜 잼있게 놀다왔습니다
방을 나오자 실장님이 시원한 음료를 주셔서 원샷하고 나왔네요
기대반 걱정반으로 다녀온 안양 미즈온 첫방문이었지만 다행히 너무 만족워서 다행입니다
미즈온 대박나시길 진심으로 바라며 조만간 또 들를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