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오렌지
② 방문일시: 6월 중순
③ 파트너명: 수아
④ 후기내용:
작년말에 수아를 보고
6개월만에 다시 재접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아서 8시에 갔는데도
11시까지 예약이 차 있을정도였는데
9시 타임이 캔슬나서 볼 수 있었습니다.
6개월 전 모습과 똑같았습니다.
몸매는 여전하고 외모는 손담비인데
다시 보니 박시연 느낌이었습니다.
본인도 손담비, 박시연 많이 듣는다 하더라구요.
씻겨주고 애무는 진짜 장시간 해주더라구요.
확실히 서비스는 좋았습니다.
6개월 전에 처음 만나서 할때는
여상할때 제 고추가 부러진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수아씨가 자기는 여상은 못할거같다고 해서
정자세로만 해서 마무리했습니다.
그 뒤로 이야기 하다 나왔는데
수아씨정도면 오렌지 야간에서 추천할 수 있습니다.
⑤ 총평점수:
외모 95점
몸매 100점
서비스 96점
마인드 99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