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베르사체
② 방문일시: 6/10
③ 파트너명: 제제
④ 후기내용: 실장님 미안합니다. 제제 다시 보고싶고 할인안되는거 알아서 후기쓰고 방문할려고합니다. 욕하진말아주세요 ㅠ
요새 총알압박이좀 있어서 ㅠㅠ 저번에 갔던 후기씁니다. 제제 와꾸상급 잘웃고 영어조금만 해도 한국말 +즐딸각 가슴 상급
자연산 C~D 몸매 마르지도 않고 뚱하지도 않은 아담몸매 아래 상태 빽보지~ 단점: 아담함 키가 한국말을 조금밖에 못함.
한가지 팁을 드리자면 전 제제가 목이 안좋다고해서 마실꺼 사가서 이쁨받음~ 달달한거 좋아하는 친구라 까페가서 그 쿠앤크인가 그거 사서 가서 주면 정말 완전 행복한 미소지으면서 서비스해줌.
⑤ 총평점수: 100점만점이라 치면 200점 그냥 자주봐도 안질리는 스타일 섹할때 자기가 더느껴버리면 어쩌자는거냐..
미안해요 30일 첫탐 예약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