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킹
② 방문일시: 06.21
③ 파트너명: 나나
④ 후기내용:
참고로 이 후기는 일주일 전 시점으로 작성했습니다.
그동안 후기 작성 권한이 없었다가, 이제야 3레벨 등업 성공ㅋ
인천에서 친구놈이랑 술 마시다가, 원래 인천쪽 휴게텔 갈려했는데
불금이고 시간도 늦었고해서, 업소마다 거의 예약이 다 된 상태였음
어차피 내 나와바리인 안양으로 복귀해야해서 안양쪽으로 휴게텔 검색하다가
킹 휴게텔 나나 매니저 예약 성공 후, 안양으로 컴백~ 서론이 길었네요ㅎ 이제부터 본론으로..ㅋ
업소 들어가니, 실장님께서 반겨주시면서 방으로 안내..
원래 8장이였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9장 드렸네..ㅠ
실장님~ 나중에 재방문시 만원 빼주시는거죠? ㅎ
가운 갈아입기 무섭게, 나나 매니저 검정색 원피스 차림으로 등장하더니 바로 가운으로 갈아입음
프로필대로 153키에 작고 아담한 편이고, 눈이 굉장히 컸음(내 주관적으론 장나라 눈과 닮았다고 생각함ㅋ)
글구 프로필 사진보다는 실물이 훨씬 예뻤음ㅋ 키작고 아담해서 완전 포켓걸ㅋ
안아보니깐 역시 품에 착 감길 정도로 안겨짐ㅋ 이느낌 너무 좋음ㅋ 그렇게 가볍게 포옹 후 샤워실로 이동
가운 벗고, 내 가운 벗겨주고, 물온도 맞춰주면서 귀엽게 계속 눈 맞추면서 웃어줌
작고 귀여운 가슴, 작은키에도 아담하면서 몸매도 나름 좋았음
양치 하고, 몸 구석구석 잘 씻겨주고, 방으로 이동~
눕히더니, 서서히.. 아주 천천히.. 스무스하게 BJ로 시동 걸어줌 feat. 츄르룹츄르룹 사운드 굿~
어느새 솟아오른 내 버섯돌이에 콘 씌워주고, 올라타서 승마타기 시전해주는 나나 매니저
오~ 위에서 서서히 삽입하는데 넣자마자 꽉 쪼여주는게 완전 좁보ㅋ
내가 이 쪼이는 맛에..어느순간부터 작은 체형에 점점 빠져드는 듯..ㅎ
손바닥 안에 가득 들어오는 작고 귀여운 가슴 주물럭거리며, 승마 서비스 받다가, 자! 이젠 내 차례~
정상-옆-뒷 체위 바꿔가던 중, 슬슬 체력에 한계가 와서, 다시 정상체위로 강강강 파워샷으로 시원하게 물대포 발사~!!
발사했는데도 버섯이 좀처럼 죽지않길래, 한1분간 더 꼼지락거리고있는데, 나나 매니저가 저를 꽉 안아주네요
바로 빼고싶지않아서 폭풍키스 엄청하면서 삽입시간을 더 오래 끌고 갔는데도 전혀 싫은 내색 안하네요
버섯돌이가 뻔데기가 될 무렵, 아쉽게 동굴과 작별했네요..물티슈로 정성스럽게 마무리 해주고 다시 샤워실 이동
시원하게 마무리 샤워도 구석구석 잘 씻겨주면서 계속 귀여운 미소를 띄워주네요
다시 방으로 와서도, 팬티/양말/바지/티셔츠 하나하나 입기 편하게 준비해주고 입혀주기까지 매너 서비스 굿
그러고 후다닥 나갔다 들어오더니 시원한 냉수 한컵 갖다줘서 시원하게 드링킹해주고
방에서 나가는 순간까지 마지막 키스와 포옹까지 잊지않고 해주고 보내주네요
일주일이나 지났는데도 아직도 조금 여운이 남아있네요ㅎ
저처럼 작은 체형이나 포켓걸 스타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추천드려요~
마인드도 괜찮고, 외모도 프사보단 훨씬 나아요 ㅎ
이상하게 킹 후기가 많이 없길래..주저리주저리 작성해봤구요~
담에 또 재방문해서 나나 매니저 품에 안아보고 싶네요 ㅎ
⑤ 총평점수: 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