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그곳
② 방문일시: 2019-06
③ 파트너명: 단비
④ 후기내용:
작고아담한체구에 비주얼까지 뛰어나신분이며 마인드는 아름답기까지하죠...
솔직히 외모가 험악하며 몸도 정상인을 초월한 제몸매에.....
거기에 그곳의 크기도 비정상적인 크기임에도 상처만 받고 살아온 저인데....
단비씨는 저와 정반대로 작고 아담한 체구에 제그곳을 따뜻한 마음으로 절 대해주셨기에
다시 보고싶었습니다. 정말..... 마인드가 좋으신분이죠
항상 힘들게 아르바이트를 해나가면서 어럽게 모은돈임에도..... 단비씨를 보게되면
지친하루가오면 힘든 내일을 맞이하는 반복되는 삶속에 말라붙어버린 사막과 같은 제마음속에
촉촉한 단비처럼 순간의 마음속의 갈증을 해소해줍니다.
마치 포카리 스웨트나 게토레이 레몬맛의 이온음료처럼!!
사람이 가장 이뻐보일떄가 뭐냐면... 10명중 9명이 절 징그럽게 보았을떄....
단한명만큼은 날 사랑스럽게 봐준다 이런걸 느꼈을땐 유일무이 그분에게 젖어들게 마련이죠...
단비씨는 저에겐 그런분이였기에.... 다시 보고싶은마음에 2번쨰로 찾게되었네요.....
힘든 식당 아르바이트의 일상속에 그녀는 재겐 진정한 단비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