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떡집
② 방문일시: 6월28일
③ 파트너명: 골미떡
④ 후기내용:
한달에 한두번 방문하는 사람입니다
쁠러스 가리지 않으며 와꾸족입니다
일단 출근부를 보니 골미떡씨가 있어서 실장님께 콜~~!
2시에 예약성공
밥좀먹고 볼일좀 보다가 2시쯤 장소로 이동
커피두잔 구매후 실장님께 콜 옴
지정받은 호수로 이동
똑똑 문이 열리니 홀복옷 입은 골미씨가 쨘
인사후 사간 커피를 마시며 사소한 이야기 나눔
성격이 좃습니다 이것저것 잘 받아줍니다 착붙어서
샤워를 같이 한후 침대로 이동
애무 전 적당히 만족 강하지도 약하지도 ㅋㅋ
69시전시 움찔 움찔 언니가 엄청 잘 느낌
실장님 말대로 활어반응 최고입니다
강강강 신나게 할수록 커지는 신음소리 자세를
바꾼뒤 위에세 푹푹 방아찢기 캬~ 좃네요
전 밑에서 하다보면 잘 죽는편인데 언니가 워낙 좁보라
죽질 안네요 ㅎㅎ
즐달후 씻고 담배한대피고 인사후 ㅃ2
참고로 골미떡 애기하는거 좋아하고 써비스 마인드 좋습니다
다들 즐달하세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