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맨투맨안마
② 방문일시: 6월 28일
③ 파트너명: 다애
④ 후기내용:
오늘 회사 출근했는데 똘돌이가 눈치없이 계속 발딱 서버려서 미친 짓 좀 했습니다.
점심시간에 일이 있어 1시간만 좀 늦게 들어간다하고 회사 근처 맨투맨안마에서 서비스 받고 왔네요.
서비스 잘하는 언니로 부탁하고 땀 좀 식히고 있으니 바로 안내받았습니다.
문이 열리고 이쁜 콜라병 몸매의 언니가 맞아줍니다.언니의 몸매가 딱 드러나있는데
잠시 침대에 앉아 호구호구 조사타임...이름은 다애랍니다 ㅋㅋ
언니에게 회사 출근했다가 갑자기 너무 땡겨서 왔다하니..미쳤답니다.
언니가 그럼 노닥거릴시간 어딨냐고 제 옷을 훌러덩 훌러덩 벗겨버리더니...
자기도 탈의,옷 벗는 모습을 지긋이 지켜보고있는데 완전 3D 몸매입니다
꽉찬 C컵 가슴, 하얀 피부 짱짱짱 서비스를 한것도 아니고 그저 씻김 당하는데
살짝살짝 닿는 손길, 몸, 피부에 흥분을 제 똘돌이는 이미 카운트다운 10초전
서비스는 거칠지 않고 천천히, 애간장을 태우는 타입입니다.
예쁜 얼굴로 빠떼루 자세까지 요구하며 정성껏 서비스해줍니다
저도 지지않고 천천히 손과 눈으로 온몸을 탐색했습니다.
예쁜 가슴, 예쁜 계곡 속까지 느끼는 반응 또한 자연스럽고 귀엽습니다.
예쁜 가슴은 정상위가 제일 흥분되지요
예븐 가슴 예쁜 얼굴 그리고 다리를 삼각편대로 벌리고 쳐대는 정상위
이대로 자세변환없이 갈뻔했지만 정신줄 부여잡고
탐스러운 엉덩이를 붙잡고 신나게 흔들며 발사했습니다.
다애언니에게 에너지를 다 쏟고 회사 들어갔는데 시원하게 발사하고오니
몸은 좀 피곤해도 스트레스 확 풀려서 충전 만땅된 기분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