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6월 28일
③ 파트너명: 버스&렉카+용달
④ 후기내용:
후기에 앞서 제가 받은 코스에 대해 먼저 설명을 해드려야겠네요
쓰리썸 투샷으로 시작했다가 언니한명 추가해서 3:1 포썸을 하고 왔습니다
처음 원샷을 2:1 로 놀다가 투샷때 언니추가해서 하드코어하게 3:1로 놀았네요 ㅋㅋ
물론 추가 금액에 따라서 4:1, 5:1 까지도 가능하다는 ㅎㅎㅎ
그리고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캐슬 언니들은 2:1만 전문으로 하는 언니들이 아니라
메인 언니들로 2:1, 3:1이 진행 된다는것!!
계획에 없이 방문한 캐슬에서 실장님이 컨설팅을 잘해주셔서 위에서 언급한
2:1 투샷에 한명더 추가해서 3:1 포썸을 했습니다
스타일 상담을 마치고 샤워하고 안마의자 받으면서 기다리고 있으니 실장님이 에스코트 해주십니다
지하 클럽아이로 내려가니 버스언니와 렉카 언니가 반겨줍니다
버스 언니는 웨이브진 긴머리 스타일에 170cm 조금 넘는 큰키에 자연산 C컵 가슴이고
렉카 언니도 웨이브진 긴머리아 160중반에 키에 늘씬하고 골반과 엉덩이가 좋은 몸매를 가진 언니 입니다
방에서 셋이서 옹기종기 모여 앉아서 이야기 좀 하다가 탈의하고 두언니가 저를 씻겨주는데
전 언니들 사이에 끼어 서 있고, 한 언니가 앞을 또 다른 언니 뒤를 씻겨 주는데 이것도 참 묘하더라구요ㅋㅋ
씻고 나서 전 침대에 눕고 두 명의 언니가 동시에 저한테 달려듭니다
버스 언니가 제 고추를 만지면서 “내가 먼저 먹을거야” 이러더군요 ㅎㅎ
그러더니 폭풍 사까시를 시작합니다
버스 언니가 사까시를 하는 동안 렉카 언니는 제 왼쪽으로 와서 키스를 하고, 가슴을 만지면서 보지를 만질 수 있게 해줍니다
밑에선 자지 빨고 제 입은 다른 언니는 제 가슴 빨면서 절 계속 자극 시킵니다
그러다 풀발기한 자지에 CD가 끼워지고, 버스 언니가 먼저 박아줍니다
밑에선 떡을 치고 있는데 위에선 제 오른손은 렉카 언니의 가슴을 만지고, 주댕이는 키스하고 있으니 좋아 죽겠더라고요 ㅋㅋㅋ
글구 제가 왼손병자라 왼손은 잘 못쓰는데 어떻게든 보지를 만지고자 하는 노력을 했네요 ㅋㅋㅋㅋ
근데 신기한 건 제가 보빨을 한 것도 아니고 키스하면서 가슴만지면서 보지만 살짝살짝 건드렸는데 보지에서 물이 나오네요ㅋㅋ
그렇게 5분쯤 떡을 치다가 그대로 발사를 했습니다
뒷정리를 하고 샤워 후 잠깐의 휴식을 가지고 2차전을 시작하면서 용달 언니가 투입 됩니다
용달 언니가 키스를 퍼붓고 렉카 언니가 자지를 빨고 버스 언니는 가슴을 애무해줍니다
제 양손은 용달 언니와 버스 언니 보지로 향하고 자연스럽게 골뱅이까지 이뤄집니다.
렉카 언니가 올라타서 말을타고 방아를 찧으며 쑤컹쑤컹해주네요~ㅎㅎㅎ
세명과의 하드한 포썸을 하니 투샷째지만 빠른 신호가 오고 그냥 쭉 발사를 했습니다
얼마나 열정적이였던지 에어컨이 켜져있는데도 땀이 줄줄나서 얼른 씻고 나왔습니다.
실장님이 제대로 컨설팅 해주셔서 제대로 확실하게 놀고 왔네요 ㅎㅎ
다음번에는 4:1? 5:1? 하는 실장님... 아리가또!! 도죠 요로시쿠~ ㅋㅋㅋ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