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Lock
② 방문일시: 6월 26일
③ 파트너명: 유나
④ 후기내용:
나에게 관전이란 이런것이다를 알게해준 유나씨
이번에는 내가 유나씨를 먼저 찾고 찾아갔습니다
대기시간은 조금 있었지만 기다릴만한 가치가 있기에
오랜시간 기다리다가 유나씨 만났습니다
유나씨랑 만났는데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바로 키스로 얘기 나눕니다
복도에서 날 끌어안으며 천천히 키스로 시작해서
순식간에 잡아먹을듯한 눈빛으로 변하더니
밑으로 내려가서 사까시부터 뒤치기까지 이어집니다
한참 연애중에 이번에도 옴겨서 다른커플 옆으로 가서
연신 좋아를 외치는건 보너스네요 관전이 너무 재미있습니다
방으로 이동해서 샤워후에 침대에서 애무 받으면서
나도 유나의 봉지도 살짝 만지면서 같이 즐기다가
포지션을 바꿔줘서 나도 유나씨의 봉지를 애무하다가
유나씨가 내 물건을 자꾸 만져주니 더이상 못버틸거 같아서
콘돔 착용하고 미친듯이 달려들어서 펌프질을 시작하니
얼마 못가서 바로 신호가 오네요 키스와 함께 사정까지 마무리하고
잠시 누워서 뜨거운 열기 식히면서 유나씨와 마지막 키스도 나누고
샤워후에 음료 한잔 마시고 배웅받으면서 퇴장했네요
분위기만으로 뜨겁게 녹여버리는 용광로같은 유나씨였네요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