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CT
② 방문일시: 6/28
③ 파트너명: 신비
④ 후기내용:
외근을 나왔다가... 날도 덥고 몸이 유난히 쳐지고 의욕도 안생기네요.
그래서 그냥 역삼동에 있는 CT스파로 갔습니다. ㅎㅎ
주간실장님의 강추로 보게된 신비...
과연... 예쁘고 매력적인 언니더군요.
165정도의 키에 날씬하고 다리도 길고 B컵 자연산 가슴의 몸매부터가 아주 예쁘네요.
그리고 로리필이 있는 상큼한 예쁜~ 외모가 좋네요.
고양이상인데 화류계 느낌이 별루 없고 세련되고 예쁜 외모가 참 맘에 들었습니다.
애인모드가 훌륭해서 같이 있었는데, 참... 느낌 좋더군요.
부드럽게 안겨오면서 자연스레 애무하는데, 그모습이 참 좋은겁니다. ㅎㅎ
무엇보다도 제 선호 취향을 눈치껏 잘 맞춰주네요.
역립을 좋아하는걸 눈치채곤, 자세를 아주 잘~ 잡아줍니다.
키스부터 시작했죠. 이어서 가슴과 신비의 상체를 애무해줍니다.
신비의 뜨거운 신음과 몸짓이 저를 강하게 흥분시키네요.
뜨거운 물과 함께 그녀의 신음과 몸의 반응...
입술을 땠을땐 그야말로 한번 느꼈다는듯 그런 표정이네요. ㅎㅎ
애무도 잘하고... 잘 해서 제 동생놈을 잔뜩 세워주고요~
그리고 시작했죠. 콘 입고서요.
신비 거기가 너무 따뜻하고 기분 좋은겁니다.
신비도 뜨겁게 몸이 달아오르고, 가뿐 신음을 터트립니다.
마침내 발사해버리고...
신비이 끝나고 나서도 마무리까지 아주 깔끔하게 정리해버립니다.
한번 했지만, 신비의 살가운 애교는 계속이구요.
담에 또 보자는 신비의 인사에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네요~ㅎㅎ
기분 좋게 나와서 마사지실로 안내받아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잘받았습니다.
CT스파는 언니를 먼저 보고 마사지를 뒤에 받는 시스템이라서 몸 풀기엔 좋은거 같아요.
아쉬운 분들을 위해 마무리인 젠틀샷도 있으니까 더욱 훌륭하죠.ㅎㅎ
언제나 즐겁고 만족도 좋은 CT스파 방문 후기였습니다.
⑤ 총평점수: 9.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