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EVE
② 방문일시: 6월25일
③ 파트너명: 아이
④ 후기내용:
낮에 강남갈일도 있고 시간도 여유가있어서
너무덥기도하고 씻을겸 사우나갈가하다가
저도모르게 가까운 업소를 검색해서
EVE업장을 찾았네요
출근부와 후기를보면서
작고 어리고 이쁘고 오피에있다온지 얼마안됬다는 아이를보고
예약하고난뒤 씻고 입장합니다
작고 눈크고 긴생머리에 이쁜언니가
양쪽어깨가 내려가고 초미니 홀복
음료준다고 숙이는데 조갯살에 바로 발기
제 어깨를 감싸면서 가슴이 팔에닫고
달라붙어서 앉더니 갑자기
풀발기된 제 물건을 만지더니 웃습니다
벌써 왜 그러냐면서
가슴을만졌더니 아 미치겠더라구요
옷벗기고 눕혀놓고 키스하다가
가슴 빨고 조개살을 비볏는데
가슴도 자연산B컵이데 체구에비하면 크고
말랑말랑 탱탱하니 바로넣고 싶은거 겨우참고
누웠더니 애무를해주는데 쪽쪽 빨아주더라구요
못참겠다 하고 넣어야겠어
바로 대참사가....
쪼임도 너무좋고 따뜻하고
표정에 맛이가서 그냥 발싸했습니다
너무아쉬워서 쪼그라들때까지 넣고 있었네요
쪽팔리지만 바로쌋어요
너무 좋았습니다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