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분당 사이다
② 방문일시: 6월28일
③ 파트너명: 수지
④ 후기내용:
저번에 갔다온 이후 간만에 방문입니다.
누구를 볼까 고민하다가 베트남 처자가 있다기에 베트남여자로 초이스
결제한후 방에서 대기합니다.
베트남 여자는 처음이네요 ㅎㅎ
방에서 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하니 처자 들어옵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수지라고 합니다.
아담한 사이즈에 눈이 크고 귀여운 아이네요~
한국어는 인사정도 가능하고 영어는 중주입니다~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합니다~
가운을 벗고 수지가 제앞에서 옷을 벗는데 강츄네요 ㅎ
샤워장에서 벗고 누워있으니 수지가 몸을 씻겨주고 부비를 해줍니다.
엄청 잘하거나 그러진 않은데 하는짓이 귀엽네요 ^^
바디좀 타다가 수지 누우라고 해서 제가 씻겨줬습니다 ㅎㅎ 어차피 제가
애무해줄거니 깨끗하게 닦아줘야죠 ㅎㅎ
다 씻고 나서 방으로 돌아와 제가 먼저 애무를 해줬습니다.
몸에서 좋은 향이 나네요. 키스하고 큰 가슴 애무하고 보빨하고
보지에서 청정수가 흐르네요 ㅎㅎ 흥분했나 봅니다~
수지가 이제 삼각애무를 하면서 제 눈을 응시합니다~ 섹쉬하네요
베트남 처자는 태국처자와는 좀 다른 느낌이네요
뭔가 한국처자와 비슷한 느낌이 들어요~~ 언어만 다를뿐이지..
수지보러 또 방문할까 합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