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달빛바디테라피
② 방문일시: 2019년 6월
③ 파트너명: 진서
④ 후기내용: 날도 덥고 습하고 짜증만 나는 이런 상태에 마사지나 시원하게 받고싶어서 달빛바디테라피갔네요
실장님께 와꾸나 몸매는 상관없으니 마사지 정말 잘해주고 마인드 좋은애로 부탁드린다하니
바로 오시라고 딱맞는애 있따고 하시네요 ㅋㅋ저번에 갔을땐 지유와 채린이란 매니저한테 받았었는데
이날은 오프라서 아쉬웠습니다 ㅠ일단 방문하고 스캔하고 양해를 구하고 샤워부터한다고..
뻘뻘흘린 제몸의 땀을 샤워로 씻어내고 나와서 자세히 진서씨의 와꾸보고 좀 놀랬네요
어느정도의 와꾸는 될줄알았는데 와꾸가 거의뭐 연예인급입니다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이구요 근데 와꾸가 진짜 마사지를 엄청 못하게 생김 ..그냥 고급진 공주님느낌?
가볍게 인사하고 엎드려서 마사지받았는데요 먼저 건식으로 제 몸을 풀어주는데 압이 굉장히 좋습니다 ㅎㅎ
한10분정도 받았는데 겁나게 시원해서 좀더 해달라고했네요
그리고 전신 아로마로 강약조절하며 부드럽게 받았꾸요
메인코스인 림프와 서혜부 차례때도 굉장히 능숙하게 아주 홍가게해주시네용 ㅎ
그렇게 시원하게 하고 고마워서 팁좀 줬네요 만화찢고 나온 진서쌤 덕분에 아주 힐링 잘했구요
앞으로도 많이 번창하세요 달빛바디테라피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