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캐슬
② 방문일시: 어제
③ 파트너명: 야해
④ 후기내용:
"오빠아... 너무좋아... 찢어질것같애. 아너무좋아."
뽀르노에서나듣던쌕드립을미치도록토해내던야해.
3개국어로쌕드립을토해낸다고하더니만역시장난아니다.
160대후반의키에슬림하면서도육감적인몸매.
클럽에서서비스들어올때부터초반에세게들어오길래
거울앞의자에앉혀놓은채로강강강쑤시기시작했는데
그도톰한봉짓살안에서뜨거운물이터지더니만미친듯이울부짖더군.
봉지안이뜨겁다는게뭔지이언니를떡을치면서처음알았다.
"오빠거너무크다. 어머어머나죽겠어."
있는힘껏깊숙히밀어넣으니질벽에콰당콰당부딪히는데
그때마다아예눈이돌아가면서질질싼다.
이건뭐일을하러출근한건지아니면떡에환장해서나온건지
언니들이이런마인드로일해주면탕돌이로서완전아리가또지.
뭐뒤로빼는게있나날로먹으려고시간때우는게있나
자기가하고싶어들이대고난리인데
우리야뭐쑤셔주면그뿐아닌가?
아는사람만알아서숨겨두고보는
언니라고그러더니정말그랬다.
이렇게쌕에환장한언니는밖으로막내돌리면안돼지.
나혼자숨겨두고틈날때마다박아야지.
그래도요즘가성비찾는회원님들많아서살짝이언니를소개해본다.
떡질로는최고다.
이언니처럼미친듯이불떡치는언니
아마다른곳에서도찾기힘들거다.
⑤ 총평점수: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