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싸이즈
② 방문일시: 6월
③ 파트너명: 루루
④ 후기내용:
안녕하세요~
본후기에 앞서 루루처자와의 접견내용으로 메니저와의 교감을 통하여 지필되었으며,
메니저를 배려한다면 언제나 즐달인거 아시쥬~
매너는 선택이아닌 필수입니다
실사는 루루처자의 동의하에 허락받고 올리는거니 즐감하세요
프사를 보다가 이처자가 꼭 보고싶어졌습니다.
애플힙
죽여주는 몸매라인
스튜디어스...
레알?
오호호호~
뚜룽뚜룽~
예약을 위해서 연락시도
실장님과의 통화결과 예약성공~!!
쿠헐헐
이제 처자를 보러 가즈아~
설렘을 지참하고 처자를 만났습니다.
길쭉한 루루처자
좋네요
좋아요
ㅎㅎㅎ
티타임을 가지며 간단한 대화를 몇마디 나눴습니다.
그리고 샤워탐
후다닥~
탈의하니 루루처자역시 탈의하는데
쿠헉~
몸매라인이 예술입니다.
프로필에는 b컵이라는데
c컵으로 보여집니다.
기술들어가다보니 모양또한 훌륭합니다.
그리고 욕실, 부스안 처자와 딱붙어 있으니
루루처자의 기럭지가 생각보다 더 큽니다.
순간 예전AV 장신녀컨셉의 시리즈들이 떠오르네요 ㅋ
루루처자의 뚫어져라 처다보는 아이컨텍
민망하면서도 뭔가 야릇한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군요
이어서 샤워썹스
간질간질~
가늘고 긴손가락이 몸 여기저기를 헤집고 다닙니다.
처자의 자연스러운 리드에 몸을 맏기게 되는군요
브라더에 처자의 손길이 다을때마다 꿈틀꿈틀
브라더는 자라나고
처자는 그런 브라더에게 장난을 치는데
기분이 계속 야릇해집니다.
야릇한기분을 알아차린건지 BJ중 더욱 애간장태워는군요ㅋ
처자의 부드러운 입안에서 브라더는 이미 매료되었네요
타올로 물기를 닦고 나와서 푹신한 침대에
몸을 눕혔습니다.
잠시후 루루처자가 타올을 휘감고 다가옵니다.
누워서보니 처자의 라인은
오~ 질질
침나옵니다 ㅎㅎ
웃으며 다가와 처자가 살포시 안기는데,
이미 심장은 미쳐서 날띄고있습니다.
눈을 감고 처자의 손길을 느껴봅니다.
촉촉한 처자의 입술이 느껴지며
꿈틀되는 혀가 느껴질때쯤
입안에서 자연스러운 거친숨을 뿜어냈습니다.
루루처자 브라더을 어찌나 오랫동안
후루릅해주는지 이시간이 영원하길~
처자를 눕히고 역립들어갔습니다.
길쭉한 몸매라인이 벌써부터 맛보고 싶었지만
순서가 있는법^^;
큼지막한 가슴을 주물떡하는데
루루처자의 눈빛이 흔들립니다.
가볍게 키스한번 해주고
본격적으로 처자의 몸을 탐색했네요
반응좋고 수량좋고
탐할수록 처자의 반응이 격해져서
후르릅 쪽쪽하며
빨족이 되었네요
이제 거사를 치룰시간이왔네요
처자가 콘을 착용해주고
정사위로 진입하려는데
'' 슬로우, 슬로우~ ''
처자가 요구합니다.
급한 마음을 잠시내려두고 입구에서 부터
최대한 천천히 진입을 시도했습니다.
처자의 입속에서 거친숨이 뿜어져나옵니다.
순간 진입하던 브라더를 끝까지 밀어넣고 말았네요^^
처자는 움찔하면서 왈칵 끌어안고 어찌할빠를 모릅니다.
계속해서 천천히 펌핑을 이어가면서
처자의 맛을 느껴보았습니다.
처자의 맛은 일품입니다.
정상위로 마무리할까하며,
잠시고민을 했지만 이대로 끝나면 아쉬움이 클꺼같아
체위변경을 시도, 처자의 몸을 반쯤돌려
얼마전에 시전했던 내시경자세로
펌핑을 하는데, 좋네요^^
살짝닿는 처자의 엉덩이 촉감이 더욱 자극적이네요
처자의 탱탱한 엉덩이가 후배위로 자연스럽게 이어줍니다.
탱글한 엉덩이에 맞다을때마다 찰싹 찰싹~
펌핑을 속도는 이미 한계점을 도달하고 있었습니다.
슬로우~는 잊어버렸고
처자의 가슴을 주물하면서 마지막을 향해서 달려갔습니다.
대원들이 탈출을 시도하려고 준비하고,
펌핑은 속도에 하중까지 더해지면서 움직임이 커지니
처자의 반응또한 최고점에 다달하며,
최고의 조임을 보여주는데 얼마가지 못하고 발사하였네요
그순간을 생각하니 바로 브라더가 불끈해집니다.
아~ 잊을수 없는 그순간의 조임은..
다시한번 달려 가즈아~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