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애플 아로마
② 방문일시: 28.JUNE.19
③ 파트너명: 지영
④ 후기내용:
원래 애플 아로마에서는 완전 지명 도아가 있지만
달구경으로 인한 휴무에 들어가서 그 사이에 외도중입니다.
바로 지난 날 혜수보고
이번에는 빠르게 예약 가능한 지영이를 보고 왔습니다.
들어가면서 부터 환하게 반겨주는게 벌써부터 기분이 좋아집니다.
일단 항상 웃음기를 띄고 있어서 귀엽습니다.
거기다가 찰싹 달라부터서 재잘재잘 얘기를 이어나가는데..
토킹 좋아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호감도가 상승 할 것 같네요
하지만 투머치 토커라고 생각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씻고와서 마사지 받는데 마사지는 잘 못합니다.
그리하여 서비스로 넘어갔는데.. 어..
자기는 하는 것 보단 받는걸 좋아한다고 하면서..
뭐 저도 해주는 걸 좋아하긴 하는데
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건마가서 이렇게 열심히 애무한 것도 처음이네요
더워 죽는 줄 알았습니다.
관리사는 혼자 가버리고 저는 힘 다 빠지고..
힘빠져서 제대로 서지도 않고
시간은 거의 끝나가고..
역관광 당하고 온 느낌이 이런건가 싶기도 합니다..
겨우겨우 물빼고 나왔네요 ㅎ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