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마앤휴
② 방문일시: 6.28
③ 파트너명: 수빈
④ 후기내용:
마사지받다가 보면 왜이리 졸린지..
온몸의 긴장이 풀려서인지..
암튼 그 기분이 상단히 좋은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전립선 마사지를 받으면 잠이 다시깨는..ㅋㅋ
마사지 압이나 실력은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수빈매니저 들어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굴곡지고 아주 괜찮았습니다
가슴은 B 정도 되어보였고, 허리 라인과 골반라인이 특히 쌔끈해보여서 좋았어요
어느새 탈의를 마치고 제 위로 올라옵니다
애무를 받아보는데 느낌은 너무 좋네요
제 똘똘이도 벌써 전립선 마사지로 발기 되어있었지만, 애무 받으니 더 단단해지고... ㅎ
잘 빨아주시고 손으로 만져주시다가 콘돔을 씌운 다음에 위로 올라옵니다
여성상위로 하는데 진짜 기분이 좋다고 느껴질 정도로 잘 하더라구요
매니저 조임이나 반응이 얼마나 좋은지..
오래 걸리지 않아서 발사하고 왔습니다
여성상위랑 연애감은 최고였습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