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영동
② 방문일시:
06-28
③ 파트너명:
시아
④ 후기내용:
불타는 금요일 신나는 이밤 동창모임이 있어 논현에서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난 뒤
조금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영동에 방문했습니다 다행이 조금 이른시간이여서 그런지 대기가 많지는 않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하고 방문했습니다ㅎㅎ..
직원의 안내를 받아 사우나에서 술도 좀 깰겸 사우나도 즐기고 샤워를 하고 나와서 T방으로 올라갔습니다
우선적으로 마사지 관리사 선생님이 오셔서 마사지를 해주셨습니다
불편한곳은 사실 딱히 없어서 골고루 시원하게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드린 뒤 음악감상을하며 눈을 감고 있었죠
적당한 압으로 전혀 불편감 없이 시원하게 마사지를 해주시는게 참 영동의 매력인거 같습니다ㅎㅎ..
구석구석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다보니 술기운에 잠이 솔솔 오기도했습니다
이윽고 시간이 다 되고 마사지 선생님이 나가고 매니저언니가 들어왔습니다
뽀오얀 피부가 아닌 썬탠으로 관리를 받은 매니저 언니 이름은 시아라고 하네요
참 건강미 넘치는 피부색과 몸매 굉장히 몸매가 일품이였습니다
물어봤더니 휘트니스센터에서 관리도 받고 운동도 굉장히 열심히한다고 하네요ㅎㅎ
탈의를 하고 보니 더더욱 아름다웠습니다 역시 자기관리가 철저한 언니다 보니
아랫도리도 아주 깔끔하게 정돈되있는게 제 흥분감을 더 높여주네요ㅎㅎ
시아의 BJ는 제 경험상 최상은 아니지만서도 나름 열심히 노력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윽고 제 소중이는 성난 황소가 되어서 시아의 본진에 과감하게 넣고 꽤 정렬적으로 했습니다
시아는 약간 왠지 그래야만 흥분을 할것 같은? 느낌을 받아서 인지 몰라도ㅎㅎ
신음소리가 T방을 찢어 노래소리가 뭍힐정도의 강렬한 그녀의 신음을 못참고 엄청난 양의 단백질을 쏟아부운뒤 마무리가 됬습니다
시아가 오빠 많이 고팠냐고 이렇게나 많이 나오냐고 놀랄정도였네요 ㅎㅎ사실 많이 고팠습니다
시아와의 좋은 추억을 안고 영동을 나와 후기를 작성하네요
시아는 자주 보고 만나야할 매니저 같습니다 여러분들 예약 잡지마세요 저만 보고싶으니까요ㅎㅎ 쪼크입니다
⑤ 총평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