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칸쵸
② 방문일시: 6/28
③ 파트너명: 소연
④ 후기내용:
비도오고 날씨도 꾸리꾸리한 주말이라 친구와 파전에 막걸리를 한잔하고
노래방을 갔습니다. 노래방에서 나와 만취한채로 친구와 거리를 돌아다니다
공원에 앉아 얘기를 나누다 누구 따먹었던 썰 원나잇 썰을 풀다보니
둘다 무슨 정신이였는지 꼬릿한 마음에 사이트를 뒤져보다
같은 지역에 예쁜애들이 많은 업소에 전화를 했습니다
당장은 예약이 힘들고 조금 기다려야한다 했지만 사실 술취한 상태로 가서
돈만 날리는거보다 술다깨고 멀쩡한상태로 가는게 현명하다 판단되서
친구와 피씨방을가서 게임을 좀하다 예약시간이 다되어 함께 택시를타고 향했습니다
도착하니 친구먼저 입실하고 저는 5분뒤 입실을 했습니다
노크를 하니 왠걸 대학생 청순미녀가 제앞에 똭 보이더군요
역시 내친구...내가 좋아하는 스타일로 잘 골라줬더군요 !
몸매는 정말 슬림하게 잘빠졌는데 나올곳은 또 잘나왔더라구요?
반갑게 맞이해주는 예쁜 소연이와 방안에 들어와 불을 연하게 틀고
앉아서 대화를 천천히 나눴습니다 정말 나이도 어린데 섹기하나는 튀더군요
자꾸..대화하는데 몸을 더듬더듬 만지는데 벌써..빨딱빨딱 했습니다
어...언른..씻고올게...
씻고나와서 앉으니 위에 옷 하나 하나 벗겨보라며 저를 도발했습니다
이게 진정...소문으로만 듣던 오피의 애인모드인가...
저는 목부터 애무를 하며 위에 티를 벗기고 입고있던 치마를 들추고
무릅부터 허벅지쪽 까지 천천히 소연이를 달아오르게 했습니다
청각을 예민하게 하는 톡튀는 섹시한 신음소리에 듣는 귀마저 즐거웠습니다
그대로 팬티를 벗기고 갈라진 그곳을 사정없이 빨아버렸습니다..예민한 그곳을 햝을때마다
죽을려하더군요 흠흠
브라를 풀어서 벗겼는데 봉긋하고 예쁜 바스트가...입에 침을 고이게 했습니다
누가봐도 한입만...할만큼 바스트가 예쁘더군요
바스트 부분이 예민한가 빨때마다 신음이 야리끼리하더라구요
위에서 키스를 하는데 저를 되려 눞히고 제 온몸을 애무하기 시작했습니다
삘을 받은건가...목부터 밑돌이까지 쭉쭉 빨아버리더군요
아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서 넣자고 얘기했습니다
귀DO 부터 느껴지는 영계의 쪼임에 끝까지 넣어버리니 저의 밑돌이 숨쉴틈도 안주더군요
몸매가 좋아서 여상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보여준 소연이였습니다...
자세를 돌려서 치고 뒤로도 쳐보고...어떤자세에서도 만족감을 주는 PRO 라고 해야하나요?ㅋㅋ
저의 총평은 전체적인 외모나 몸매는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서비스 마인드도 정말 좋았구요
다음에 또 방문하겠습니다! 정성스럽게 쓴 후기 만할!! 맞죠?~!
⑤ 총평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