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나] 폭풍 수량.. 생활어 반응의 귀요미 비나 접견 하고 왓어용
① 업소명: 탑
② 방문일시: 06월28일
③ 파트너명: 비나
④ 후기내용:
여친과 헤어진후 요즘 계속 달림 중이네용 ㅠㅠ한주는 오피 한주는 안마 한주는 노래방...
피로도풀겸 들린 휴게텔 몸과 마음도 같이 풀어버렸네용 ? ㅎㅎㅎ
일단 저는 2가지는 봅니당 가게 시설및 청결과 매니저 이2가지 메인 2가지가 젤 적합한 탑 입니당 ㅎㅎㅎ
가게안 깨끗 깔끔 하구용 매니저또한 내상없이 즐달하구 와버렸네용
비나 매니저를!! 보게되었는데 상큼한 즐달 했네요~!! 노무노무 좋았습니당 ㅎㅎㅎ
일단 비나 매니저는 귀여우면서 조금 야하네요 입장 하면 활짝 웃으며 맞이 해주는데 일단 마인드 합격 !!
응대도 좋았고 뭐 이런 저런얘기들하는데 맞춰주려하는 모습이 귀엽네용 ㅎㅎㅎ
샤워도 물온도 맞춰 주고 꼼꼼히 씻겨 주려 하네용 !ㅎㅎ 보이는 C컵 이쁜 가슴이 눈에 띄어서 얼른 하고 싶은 마음에
후딱 샤워 끝내고 안아주며 침대로 가기 전에 키스 부터 시전 했습니당
제가 선 공격으로 애무를 시작했습니다 키스할때 혀가 굉장히 딥 해서 그런지 더 꼴렸네용..
몸한바퀴 혀로 감아주고 똘똘이를 한번 보더니 스무스 하면서 약강강 하게 빨아주네요 !
비나의 다리를 잡고 69자세로 바꾸어 저도 꽃잎 공격 격하게 해줫습니당ㅎ 느껴버리는 표정에 흥분도 급 상승!!
이제 삽입하는데 처음 넣는순간 움찔 하면서 표정에서 리얼이 느껴지는...
시작은 살짝넣었다 뺐다 반복하다 물이어느정도 많이나왓길래 뒤치기로 바꿔서 강하게 달려 갑니당!!
그렇게 어느정도 흔드니 절정에 이르렀을때 쯤 비나 의 가슴을 움겨잡고 시원하게 발사...
정말 시원한 발싸 했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