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인천 처음처럼
② 방문일시: 6월27일
③ 파트너명: 제니
④ 후기내용:
저의 촉으로 뽑는 제니라는언니를 예약합니다
업소 도착해서 그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니 문이 열리는데,,,,
작은얼굴에 짙은 이목구비의 조화.
인상이 깊다고 해야할까...
거기에 육감적인 D컵의 가슴라인과
슬램하게 잘 빠진 몸매가 매우 굳굳입니다
포근히 안고 제니언니의 내음을 맡으며,,,
원피스 위로 보이는 가슴골을 뚫어지듯 보니,,,
저절로 올라가는 나의 손,,,
옷 위로 주물주물,,,,
옷 벗은 몸을 보니 떡감 굿 이라는 느낌이 오는 몸매,,
딱좋은 크기의 가슴과 느낌이 딱오는 꼭지,,, 흐흐
샤워하고 나와 제니언니 손에 이끌려 침대 고고싱~
키스를 섞으며 제니언니를 내 몸위로 태우고
꼭 껴안으며 제니언니의 몸무게를 느껴봅니다..
밀착된 하반신에서 점점 켜지는 존슨,,
압박된 공간에서 쑥쑥 솟아오르는 그 느낌 좋죠,,
자연스럽게 시작된 제니언니의 애무,,
가슴을 애무하는데 헉 뭐랄까 그 느낌,,,
기분 좋은 찐뜩찐뜩한 그 느낌,,,
그리 즐기다..
콘돔 씌우고,, 제니언니가 위로,,,,
두손으로 제니언니 가슴을 주무루며 박자를 타는데,,,
좋아 죽는다는 ,, ㅎㅎ
정상위 변경,,
제니언니를 꼭 껴안고 풀무질을 하는데
제니언니상위 때보다 봉지 느낌이 지대로 ,,
뭐랄까 일부러 힘주는거 같지 않은데
촥촥 감겨 온다고 할까나,,
정상위 내내,,, 키스 하며 풀무질,,,
옆체위고 뭐고,,, 그냥 그대로 쭉~~~~~
존슨에 들어오는 진뜩한 느낌,,,
여기서 버틸수가 없다는,,,
간만에 토끼가,,, 엄습,,,,,
아쉬움을 뒤로하고,, 옷을 입고 나오는데
제니언니 꼭 안아주며 가벼운 키스,,
나도 엉덩이 한번 꽉 쥐어주고,, 바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