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카카오
② 방문일시: 6월 27일
③ 파트너명: 카밀라
④ 후기내용:
오늘도 여지없이 카카오로 제 발길은 향합니다
밤 늦게 퇴근한지라 몸도 마음도 피곤에 찌든 상황
가볍게 맥주한잔 하고자 했는데 같이 먹을 사람도 없어서 혼자 편의점서 캔 한개 따서 먹으면서
시간 때우다가 카카오가 생각나서 전화로 실장님께 예약했습니다
카밀라 보고싶어서죠.ㅎㅎ
카밀라의 얼굴과 몸매와 엉덩이가 보고싶어서~
예약시간 잡고 집으로 들어가서 일단 씻고 대충 시간 때우다가 시간 맞춰서 출발했습니다
좀 이른시간에 도착한지라 근처에서 삐대다가 들어갔네요
카밀라가 저를 반갑게 맞아줍니다
저를 반갑게 맞아주는 사람은 카밀라 밖에는 없는거 같네요
음...인생 어떻게 산건지...
끈적한 카밀라와의 애무먼저 시작하고 샤워서비스 받으러 갑니다
서비스도 아주 찐하게 해주네요
애무가 오늘따라 더 꼴릿꼴릿하고 흥분됩니다
사카시도 압이 오늘따라 더 쎄네요
제 붕알도 잘 먹어주고 몹시 흥분됩니다
이어지는 섹스 역시 기분이 더 업 되서 카밀라도 많이 흥분하고 저도 따라서 많이 흥분하고~
말타는 카밀라~ 밑에서 그녀를 보고있자니 아빠미소가 절로 나오네요
참 이쁘다는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본 처자들 중에서 가장 이쁜 카밀라
내맘에 쏙 드는 몸매와 와꾸 그리고 서비스
몇번을 봐도 절리지가 않네요
카밀라와의 섹스전쟁을 마치고 땀흘리며 마시는 음료한잔~ 캬
씻고 나오더니 제 앞에서 춤을 춰주는 카밀라~
약간은 사차원끼가 있긴 한데..ㅋ
귀엽습니다~아주
카밀라 오래오래 보고싶네요~
⑤ 총평점수: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