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업소명: 소개팅
② 방문일시: 6월 28일
③ 파트너명: 송이
④ 후기내용:
소개팅에 요즘 뉴페가 한참많이 들어오는 시기인가보네요
못보던 아가씨들도 많고 컴백한 아가씨들도 많네요
뭐 저야 다들 처음보는 아가씨들이니깐...컴백이니 뭐니 잘 모르긴 한데...
아직 검증되지 않은 아가씨는....좀 나중에 보기로 생각하고..
전 아직도 송이매니저에게 빠져잇는지라..
송이만 찾고 있답니다
시간이 안맞으면 기다려서라도 보고오는 저라서...
이쁘기도 이쁘지만 전 송이가 스무살이라는게 가장 메리트라고 보네요.ㅎㅎ
탱탱한 그 살결하며 쫀득한 보지하며...
그냥 보자마자 침이 줄줄 흐르고 제 똘똘이놈은 바로 반응 나타난답니다
문에 들어서자마자 벌떡 일어서버리는 이놈...
도대체가 감당이 안되네요....송이의 소중이를 너무나 좋아하는 제 똘똘이놈
마인드도 마인드지만 섹스감이 최고랍니다..
지금까지 제가봤던 애들중에서 손가락안에 꼽힐정도로 저와 잘 맞는 송이
쪼임도 좋고 떡감도 좋고 반응도 좋은 송이매니저~
아직은 안질렸기에 좀 더 보고나서 질리면 다른매니저 찾아갈라고요.ㅎ
브라질은 참...신기한 나라인거같네요
이처럼 여자들이 섹스를 잘하다니...
브라질 언제한번 놀러가야할듯.....성관광하러..
⑤ 총평점수: 99점!!!